평통사

한미 사드 회담…시민단체 “한국 국민 생명 볼모로 전쟁 위협”

한미 사드 회담…시민단체 “한국 국민 생명 볼모로 전쟁 위협”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은 “주민 동의도, 국회 동의도 없이 정부가 강행하는 사드 배치는 군사적으로 효용성이 없으며, 한반도 평화에도 결코 도움되지 않는다”며 “전쟁을 초래하는 사드 배치를 철회하고, 즉각 대화와 협상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전했다.

전시작전통제권 없는 국군의 날?

전시작전통제권 없는 국군의 날?

국군의 날 행사를 보기 위해 빽빽이 몰려든 인파 사이로 국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렸다.

기사 나눠주면 박근혜 낙선운동? 대학강의 불법사찰 논란

기사 나눠주면 박근혜 낙선운동? 대학강의 불법사찰 논란

경찰은 유 교수가 2012년 2학기 ‘현대대중문화의 이해’ 강의에 <한겨레> 기사를 스크랩해 수업 자료로 활용한 것을 두고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사전 선거운동이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하겠다고 밝혔다.

한미연합사 해체 없는 전작권 환수, 한국군은 바지사장?

한미연합사 해체 없는 전작권 환수, 한국군은 바지사장?

평통사는 ‘연합전구사령부’는 이름만 바꿔 한미연합사령부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것으로 사실상 “전작권 환수 백지화에 대한 비난을 피하려는 꼼수”라고 입장이다.

국정원, 평통사 대구 대표 자택 압수수색

국정원, 평통사 대구 대표 자택 압수수색

20일 오전 국가정보원과 경찰이 평화통일운동 단체 대구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대구평통사) 백창욱 상임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백창욱 대표는 대구새민족교회 목사로 그동안 대구지역에서 평화통일 운동을 벌여왔다.

세계군축행동의 날, “제주 해군기지 당장 중단”

세계군축행동의 날, “제주 해군기지 당장 중단”

30여개 평화, 환경, 인권, 여성단체들은 군비축소와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평화행동에 나섰다.

국가정보원, 평통사 회원 압수수색

국가정보원, 평통사 회원 압수수색

8일 오전 국가정보원은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홈페이지 및 평통사 회원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국가정보원은 이날 김 모씨와 오 모씨에 대한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이들의 신병을 확보하고 자택 및 평통사 홈페이지를 압수수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누리통일누리] 6.15 대구경북본부 통일일꾼 워크숍에 다녀와서

[평화누리통일누리] 6.15 대구경북본부 통일일꾼 워크숍에 다녀와서

지난 11월 20~21일 안동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6·15대구경북본부 통일일꾼 워크숍에서 고영대 공동대표가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및 통일 정세 전망> 강연을 전개했습니다. 이 자리에 대구평통사(준)와 안동평통사 회원들이 참석했는데 그 중 이종화, 이오식 두 분 회원의 소감 글을 소개합니다. (지면상 보내주신 원고를 축약하였습니다.) - 편집자주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전주평통사

회원단합대회와 공부모임 단합대회 날인 10월 24일(토), 우리는 지리산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과정이야 잠시 접어두고, 목표가 분명하면 우여곡절 속에서도 모든 일들이 합력해서 선-조화-를 이루게 되는 모양입니다. 부지런히 달려서 점심 무렵 실상사에 이르렀습니다. 점심공양 끝 무렵이라서 서둘러 공양간에 갔는데요. 난생 처음 절밥을, 공짜로(!) 먹는 즐거운 체험도 했습니다. 여든 한 살 드신 유선생님도 절밥이 처음이라며 신기해 하셨습니다. <실상사 작은 학교>를 견학하고, 지리산 자락의 시골스런(!) 통닭집에 둘러 앉아 ‘산중담화’를 했습니다. 통닭 맛도 좋았지만 김민환 회원이 받아온 <천둥소리>라는 막걸리 맛도 죽여줬습니다. 분위기가 상쾌하니 오가는 말도 유쾌했던 것이지요. 보도연맹 위령제를 드리게 된 것, 12월 총화 행사, 평통사 공부모임에 대해 활기 넘친 대화를 했습니다. 어쩌면 공부모임을 힘 있게 시작할 수 있었던 것도 단합대회에서 지리산의 정기를 듬뿍 받았기 때문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 것입니다. 단합대회 다음 주 화요일, 그러니까 10월 27일(화)에 역사에 남을 전북지역 평통사 연합 공부 모임의 막을 열었습니다. 11월 11일에 두 번째 공부를 했고, 11월 24일(화)에는 세 번째 공부를 하게 됩니다. ‘學而時習之면 不亦悅乎아’, 배움은 즐거운 일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다음은 반미연대집회 10주년 기념 집회에 참가하던 날의 단상입니다. 반미연대집회 10주년을 맞아 집회에 참여하기 위하여 아침 일찍 익산역에서 기차를 타고 서울 광화문역에 내려서 지하도를 오르니 대리석 광장 한가운데에 한창 뜨거운 감자인 세종대왕 동상의 웅장한 모습이 보입니다. 집회가 시작되고 얼마나 지났을까, 갑자기 소나기가 내립니다. 홍근수 대표님은 몸이 많이 편찮으신 중에도 그대로 앉아계시고, 다른 여러 어른신들도 당당히 비를 맞 으면서 집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바로 저 모습이 반미연대집회 10년을 만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집회를 시작한 곳도 보고 정부가 얼마나 탄압을 했는지도 문규현 신부님을 통하여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통사의 역사, 평통사가 일구어낸 실천이 자랑스럽습니다. 평통사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이 되겠습니다. 문규현 신부님과 홍근수 목사님, 늘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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