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통령님은 사람이 죽어나가도,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잃어도 머릿속에 \'삽질\'생각만 하는 모양입니다...
파시즘적인 MB 악법을 막기위한 촛불들의 움직임도 술렁거리는 2009년 1월이다.
2008년도 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 새로운 각오로 활동을 결의하는 총회를 앞두고 전국 각지의 평통사 대 표와 운영위원들이 만남을 가졌습니다. 매 년 총회를 앞두고 열리는 임원 워크숍이 올해에는 대전역 앞 철도노조 회의실에서 1월 12일 오후 2 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신규 조직을 준비하는 회원들이 많이 참가하여 그 어 느 워크숍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2008년 한 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실현운동’을 통해 전국 곳곳에 추진위원 3,659명, 길잡이 12,071명이 모집되었습니다. 2009년에도 추진위원, 길잡이 여러분들과 함께 평화협정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미국은 북과 이란 등 이른바 ‘불량국가’의 핵 개발과 비국가 행위자(테러 단체 등)의 핵무기 또는 핵물질 취득을 중대한 안보상의 위협으로 간주한다. 윌리엄 페리 전 미국 국방장관은 최근 “북한과 이란의 핵개 발을 막지 못한다면 우리는 핵확산의 물결이라는 실질적인 위협(A real danger of a cascade of nuclear proliferation)에 직면한다”며 북핵 문제 해결의 시급성을 강조한 바 있다.
2003년 한미 양국정부는 서울 용산미군기지와 의정부와 동두천의 미 2사단, 춘천의 캠프 페이지 등을 평택으로 집결하면서 기존의 467만평의 평택기지에 349만평을 추가로 확장하고 평택시 고덕면을 강제 수용하여 주한미군 배후도시를 건설하는 거대한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최근 쌍용자동차가 회생절차 신청 이후 평택 경제 전체의 파산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일부 언론은 미군기지 확장 공사 지연, 고덕 국제평화신도시 보상 지연, 쌍용자동차 법정관리 신청 등이 맞물려서, 평택 경제 위기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2008년 3월 18일, 벨 주한미군사령관, 미 하원 세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이 용산미군기지 이 전비용으로 1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했다’고 보고. 또 주한 미2사단 이전과 관련해서도 “재원 마련은 두 가지 방향에서 진행될 것이며 하나는 미국의 비용에서, 다른 하나는 주둔국의 비용분담금에서 나오 도록 대체로 협의해왔다”면서 “50대 50으로 나누는 것으로 합의가 돼 있다”고 발언.
방위비분담금을 미2사단이전비용으로 돌려쓰는 것은 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LPP)개정협정 및 국가재정 법 등을 위반한 것입니다. 이는 또한, 방위비분담금 전용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한 2007년 국회의 결의와 이를 재확인한 2008년 10월 2일의 시정요구사항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국회의 권한을 무 력화하는 것입니다.
판화가, 의사, 영화배우, 목사, 신부, 책방아저씨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어떻게 활동해 왔는지를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일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참 열심히들 활동하셨다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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