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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 한미정상회담 그리고 평화협정 실현운동

[평화누리통일누리] 미 전략사령부, 한미정상회담 그리고 평화협정 실현운동

4월 11일 금요일에 인천 공항을 출발하여 도쿄, 시카고를 거쳐 무려 24시간 만에 오마하 공항에 도착했 다. 나와 고영대 대표가 미국 중부지역 시골 도시 오마하까지 온 것은 이 곳 크레이턴 대학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국제회의에 참가해서 한반도 평화 문제를 알리고, 이어 뉴욕에서의 한미정상회담 규탄 시위에 참여하는 한편 워싱턴, 뉴욕, LA 동포들에게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권해효 님과 평통사 홍보대사인 안치환 님, 그리고 투쟁의 현장에서 노래로 힘 이 되어주시는 정태춘 님과 이지상, 손병휘 님도 추진위원이 되셨습니다. 전경옥 님도 이미 3월에 추진 위원이 되셨죠. 평협운동이 국민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금천 어린이 한마당 \’평화쓰기 백일장\’ 에서…

[평화누리통일누리] 금천 어린이 한마당 \’평화쓰기 백일장\’ 에서…

첫째, 통일을 하면 우리나라가 오히려 돈이 들어가게 된다고 싫어하는 어른들이 있었어. 또 두 번째로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가 도와줘야 하고 챙겨줘야 하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어. 하지만 내 생각에는 통 일을 하면 이러한 문제점들보다는 좋은 점이 더욱 많을 것 같아.

[평화누리통일누리] 11일간의 단식을 마치며

[평화누리통일누리] 11일간의 단식을 마치며

밥을 굶으며 싸우는 것만큼 미련한 것도 없을 것이지만, 0.7평 독방에 갇힌 이 혹독한 조건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의사표시 수단은 몸밖에 없었습니다. 저에 대한 부당한 구속은 존재조차 희미해져가는 국가보안법을 다시 살려내고, 6·15의 정당성을 뒤로 물리려는, 반통일적 수구세력의 집요한 공작이었음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입니다. 6·15 공동선언은 남과 북 서로가 이 지긋지긋한 분단을 끝내고 한 핏줄끼리 부둥켜안자는 민족의 대헌 장입니다. 이제는 하나의 조국을 일구어 가자는 가슴 벅찬 겨레의 얼이자, 실천력으로 드러나는 통일의 기관차로 비유해도 오히려 부족한 감이 드는 민족통일의 대강령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대학교 앞 인문사회학과 서점 \’그날이 오면\’을 운영하는 김동운 회원을 만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대학교 앞 인문사회학과 서점 \’그날이 오면\’을 운영하는 김동운 회원을 만나…

97년 봄, 가을에 서울시내에 있는 인문사회과학 서점 ‘그날의 오면’, ‘장백’, ‘풀무질’을 운영하는 사람들 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의 처가 서점 운영자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처는 구속을 당하고 저는 불구속 상태에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를 마치고 서점으로 돌아왔는데 학생 500여명이 서점 앞을 가득 메우고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하 고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가 있는 군산에서 창립한 군산평통사에 기대가 큽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군기지가 있는 군산에서 창립한 군산평통사에 기대가 큽니다.

군산 평통사의 창립은 평통사의 여러 지역조직의 하나를 창립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군산 미 군기지는 평택 미군기지와 함께 우리나라 대표적인 미군주둔기지로 주한미군이 이 땅에서 완전히 철수 하는 마지막 그날까지 주둔할 곳입니다. 따라서 이 두 지역에서 주한미군 철수운동이 얼마나 대중화되느 냐에 따라 전체 주한미군 철수 운동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만 큼 군산 평통사는 막중한 시대적 사명을 안고 태어난 것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의 소나무… 그리고 통일

[평화누리통일누리] 금강산의 소나무… 그리고 통일

밀라노, 파리, 피렌체, 아바나, 벨파스트…….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마음 속 영사기를 통해 내 꿈의 영상들이 조화로운 그런 장소들이다. 그런 곳들은 우리나라에도 많다. 태백, 정선, 영주, 밀양, 통 영, 고창, 양평, 그리고 금강산. 통일에 대한 염원이나 북한에 대한 지식과는 별개로 흘려듣기로 들은 묘 사만으로도, 감명 받아 읽은 문장들에서도, 그 이름도 빛나는 조선의 ‘명산’ 아닌가. 지금은 마음대로 다 닐 수 없다는 것 때문에 그 그리움이 더욱 애틋해져버린……. 그러나 또 요즈음 세대들에게 국내관광이 란 어른들이나 즐기는 시시한 방문쯤으로, 게다가 금강산 관광은 북한에 대한 구질구질한 미련을 못 벗 은 낡은 세대들의 고루한 집착쯤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나 또한 관동별곡과 겸재 정 선이 아니었다면 큰 관심을 두지 않았으리라. 방랑 시인 김삿갓과 칠칠이 최북의 애정이 깃든 곳이 아니 었다면.

[평화누리통일누리] 재 재정의(再 再定義)를 향하는 일미동맹

[평화누리통일누리] 재 재정의(再 再定義)를 향하는 일미동맹

2008년 3월 16일자 조간 일본경제신문(닛케이신문)에 ‘일미정부는 빠르면 2009년 말에 제2차 안보공 동선언을 발표한다’는 내용의 칼럼이 실렸다. 필자는 닛케이신문 편집위원 이나 히사요시(伊奈 久喜)로 일본경제신문사 정치부 및 워싱턴 지국을 거친 인물로 외무성 독립행정법인 평가위원회 구성원이기도 하다. 이 칼럼의 논지는 일본과 미국에서의 민주당 정권 성립을 가정하여 과연 향후 일미동맹이 어떻게 되어갈 것인가를 예측한 것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다시 국가보안법으로 끌려갈 수 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다시 국가보안법으로 끌려갈 수 있다.

난 1993년 봄부터 책방을 꾸려오고 있다. 그때는 김영삼이 대통령이었다. 그땐 이런 경찰들이 일주일에 서너 번은 왔다. 스스로 어디서 일하는지 밝히기도 했다. 책방에서 가까운 경찰서를 비롯해서 국가정보 원, 군기무사 사람들도 왔다. 그들이 사가는 책들은 사회주의 생각이 들어있는 책들이 많았지만 책방에 서 책을 파는 것이 무슨 큰 잘못이 있나 싶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지난 5월 1일, 서울 평통사는 중앙 사무처 식구들과 함께 노동절 행사가 열리는 대학로에서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오전 11시에는 주한미군 아파치 헬기대 대를 아프간에 파병하는 문제로 기자회견을 했고, 사무실에 들어와 서둘러 점심을 먹고 대학로로 향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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