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서구 마전동 성당에서 김일회 신부님이 오랫만에 평화협정 미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분명 하 늘을 맑았는데 하늘에서 뭔가 하얀 것이 방울 방울... 앗! 첫눈이다. 어린아이처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지난 5월 답동에서 열린 시국미사 때 흔쾌히 추진위원 서명을 해 주신 김윤석 신부님이 향긋한 원두커피 를 준비해 놓고 저희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풍년의 기쁨과 함께 너무나 아름다운 들녘에서 풍성한 가을의 기쁨을 서로 나누는 막걸리 한잔, 통일세 상 기원하는 막걸리 한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막걸리 한잔을 걸쳤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나누고 통일을 위한 작은 실천들을 더욱 활성화할 것을 약 속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평통사 소식

이명박 정권은 촛불 탄압을 기점으로 민중을 져버리고 친미, 친자본 정책을 고수하며, 진보진영을 압박 하고 한반도 평화정착의 목소리를 숨죽이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북평통사는 통일에 대한 대중의 목 소리를 높이고, 평화협정체결의 절박성을 알리고 반드시 주한미군을 내보내는 평화협정을 실현해야 함 을 익산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익산시민 통일염원 노래한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군산시민들은 군산미군기지로 인한 피해사실을 알리는 ‘군산기지 확장 의도와 철조망 설치’, ‘기름 및 오폐수 유출로 인한 토양과 수질 오염’, ‘해외 주둔 전투기의 군산기지 훈련’, ‘아파치헬기 배치와 야 간 비행에 따른 전투기 소음피해’, ‘대북, 대중국 봉쇄를 위한 서해안 전쟁벨트’ 등에 대해 묻기도 하는 등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11월 회원 등반을 해남 두륜산에서 진행했습니다. 22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는데 하반기 두차례 진행한 회원 산행이 어느덧 광주 전남 평통 회원들의 단합을 위한 주요행사로 자리를 잡은 듯합니다. 특히 오랜 만에 광주에서 송경희 목사님과 전경일 회원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두륜산이 험한 탓에 많이 힘들어 했 지만 몇 명씩 팀을 나누어 자신의 능력에 맞게 산행을 진행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준비모임

[평화누리통일누리] 전주평통사 준비모임

모임에서는 회원팀장이 평통사 소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회원 확대 방안 등 전주평통사 결성을 위 한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석영 교수님은 “지역에 시민단체들이 많이 있고 그 활 동을 지켜 보았다”하면서 평통사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활동에 대해 치하 하셨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국의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를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포럼의 조속한 개최를 촉구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미국의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를 환영하며, 한반도 평화포럼의 조속한 개최를 촉구한다!

마침내 미국이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지정을 해제했다. 이로써 난관과 지체를 겪던 6자회담이 다시 진 전되게 되었다. 우리는 늦게나마 이뤄지는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를 환영한다. 6자회담이 지체된 것은 미국이 6자회담 합의를 벗어나서 북한 핵시설에 대한 일방적인 검증을 요구한 데서 비롯되었다. 미국은 “어떤 주권국가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군사시설을 정탐할 권리”를 북한에 일방적으로 요구함으로써 그들의 제국주의적 본질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단계 운동에 임하는 나의 각오

[평화누리통일누리] 2단계 운동에 임하는 나의 각오

노동조합이 추구하는 경제, 사회, 정치 민주주의는 때로는 더디게 조금씩, 때로는 폭풍처럼 강하게 몰아 쳐 진전을 거듭하여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있는 반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여전히 많은 위협에 힘겨 워 보이고 아직까지 요원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비록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에서 밀린 숙제를 하듯 큰걸음으로 다가섰다지만 아직도 우리는 주변정세 와 이념에 흔들거리는 불안한 상태임에 틀림없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현황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한 달이었습니다. 먼저, 구성원 모두가 추진위원인 여성분회(서울평통사)는 분회에서 하루에 한명씩 추진위원을 조직하기로 마음을 모은 후 한명 한명 추진위원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추진위원들이 추천해주신 분들에게 연락을 드리니 흔쾌히 추진위원에 가입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특히 윤한탁 추진위원이 추천해주신 ‘향(전교조 퇴직교사 모임)’의 많은 회원들이 추진위원이 되셨습니다.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과 철도노동조합에서 192명의 길잡이 명단을 보내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14일 한겨레 4면에 ‘한반도 평화포럼 개최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선언’ 광고가 추진위원 및 길잡이 명단을 포함하여 나갔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들꽃향린의 서정호 회원은 준비해 온 컵라면을 점심때 향린 교우들에게 500원씩 팔고, 그 돈 을 평화협정 모금함에 수줍은 듯 넣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평 화협정 실현 캠페인에 도움주신 회원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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