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2008년도 추진위원/길잡이 조직 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2008년도 추진위원/길잡이 조직 현황

2008년 한 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실현운동’을 통해 전국 곳곳에 추진위원 3,659명, 길잡이 12,071명이 모집되었습니다. 2009년에도 추진위원, 길잡이 여러분들과 함께 평화협정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판화가, 의사, 영화배우, 목사, 신부, 책방아저씨까지 각자의 영역에서 어떻게 활동해 왔는지를 담은 영상이었습니다. 영상을 통해 일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요. 참 열심히들 활동하셨다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특별상은 지난 6월6일 문규현신부님과 함께 한 평화 카페에 후원해 주시고 무건리 훈련장 확장반대 투쟁에 함께 해 주신 ‘성심수녀회’가 받았습니다. 지난해 평화협정 운동을 모범적으로 벌여온 김원식, 이은직, 정동근 회원이 ‘평화협정 모범상’을, 바쁜 일상속에 서도 자신의 시간을 나누어 자원활동을 한 신필녀, 문한나 회원이 ‘자원활동상’을, 신입회원 중에서 적극 적으로 활동한 회원에게 주는 ‘처음처럼상’은 이상준, 김형진, 노경희 회원이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군산평통사 소식

지난 2008년 12월 5일(금) 오후 6시 30분, 군산청년회의소에서 2008년 군산지역 평화협정 실현운 동을 총화하는 “평화카페”가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엄청난 폭설 속에서도 이번 행사가 무사히 열 릴 수 있게 된 것은 참가하신 분들이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과 ‘군산평통사 ’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그만큼 높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窓友(창우) 친구들에게

[평화누리통일누리] 窓友(창우) 친구들에게

李明博 政權(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후 그동안 움츠리고 있던 親日親美(친일친미) 事大主義者(사대주의 자)들의 亡靈(망령)들이 날뛰고 있어 개탄스럽고 우리 민족의 앞날에 어둠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기도 하 지만 거짓은 결코 오래 갈 수 없고 眞實은(진실) 반드시 승리한다는 宇宙萬物(우주만물)의 攝理(섭리)를 믿고 希望(희망)을 가져보네.

[평화누리통일누리] 분단의 높은 장벽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

[평화누리통일누리] 분단의 높은 장벽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

이 땅 위에 진짜 우상과 마귀는 제국주의와 전쟁, 핵무기 그리고 분단, 독재와 폭력이다. 그러므로 전쟁의 시대는 청산되고 평화와 평등의 시대로, 분단의 장벽이 무너지고 자주와 통일의 시대 로 나아가야 한다. 그런 시대를 열어갈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자녀의 역할이 되는 통일기원 촛불기도회가 되었으 면 하는 마음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평화누리통일누리]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현황

광주전남지역의 활동이 단연 돋보입니다. 특히 전교조 해남·나주지부, 기아차노조 광주지부, 나주농민회 등 노동자, 농민들의 추진위원 가입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 다. 10월 이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이 방위비분담금 대응 농성투쟁, 각 지역별 2단계 평화협정 실현운 동 총화 행사 준비로 다소 미진했지만 더욱 큰 걸음을 내딛기 위한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과 김제/부안에 평통사가 결성됩니다

이번에 부산평통사 결성 움직임이 재개된 것을 가장 기뻐한 분은 김건우 회원입니다. 김건우 회원은 평 통사 재창립 이전부터 평통사 회원이 되어 부산 조직 결성을 바라고 있었죠. 김판태 군산평통사 사무국 장의 동생이기도 한 김건우 회원은 지난 11월 15일 모임을 잘 마치고 기분이 좋아서 집에 빨리 들어가 라는데도 마다하고 저와 유한경 국장을 데리고 광안리로 나가 멋진 밤바다 구경을 시켜주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평화누리통일누리] 강정구 교수님과 함께한 인천 평화카페

제7회 평화카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강정구 교수님을 모시고 한반 도 평화협정에 대한 전망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형식으 로 구성하였다. 시간이 되니 한두 명씩 카페를 찾아오고, 평통사 회 원 뿐만 아니라 초대한 손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나중엔 회원만큼이 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신 손님이 많았다. 이것은 아마 오랜 기간 동안 한 가지 목적으로 열심히 운동해 온 평통사의 저력이 아닌 가 싶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낮은자리에서 민중을 섬기는, 광주전남평통사 공동대표 이철우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70년대 엄혹한 시절 기독교 청년회 활동을 통해 사회운동을 접하게 되었다. 77년 4월 일명 ‘부활절 사건 ’을 계기로 1차 구속이 되었다. 당시 부활절 새벽 예배에서 ‘유신헌법 폐기’,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는 유인물을 뿌린 일로 1년간 복역하였다. 78년 전주 중앙교회에서 기독교 청년회 전국대회 후 가두행진을 주도했다가 2차 구속이 되었다. 이후 1980년 광주에서 엠네스티 간사로 있으면서 80년 광주를 경험하 게 되고 무장한 민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총을 들고 싸우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웠고, 빚을 졌다는 생각과 함께 진정한 민중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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