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고 있어\”

[평화누리통일누리] \”난,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고 있어\”

왜 한양대 교수인데 맨날 잡혀가던 교수 알아? 「역설의 변증」이라는 책을 썼는데.... 그래 그래 리영희 교수. 그 분이 토요일 오후 ‘열린 교실’이라고 사람들 모아 놓고 강의를 했었나봐. 그 곳을 가던 동료 선생이 있었어. 그 선생이 강의를 들으러 갔다가 올 때면 테이프를 하나씩 건네주는 거야. 한번 들어보라고... 그 테이프를 듣다 보니까 내가 알고 있던 사실과 많이 다른 거야.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이 올랐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주한미군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이 올랐습니다

1.3월 25일 현재 추진위원 3,916명, 길잡이 12,354명 전체목표(2008/1/1~2009/12/31) 현재 계(2008/1/1~2009/3/25) 2008년 계 추진위원 10,000 3,916 3,665 길잡이 100,000 12,354 11,995 2.2009년 각 지역별 추진위원, 길잡이 조직 목표 및 현황 조직주체 추진위원 길잡이 2009년 목표(2009/1/1~12/31)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현재 계(2009/1/1~3/25) 2008년 계 경기남부 200 5 103 광주전남 1,000 60 606 41 군산 300 7 137 김제부안(준) 대구(준) 24 대전충남 500 68 271 41 부산(준) 5 부천 700 28 300 74 서울 1,500 37 813 97 안동 100 78 인천 1,000 28 693 98 익산 100 3 60 8 전주 250 9 40 중앙 500 1 540 계 6,150 251 3,665 359 *위는 각 지역 평통사에서 조직한 통계입니다. – 추진위원은 모금 1만원 이상과 함께 길잡이 10명 이상을 조직하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 길잡이는 모금 1천원 이상과 함께 평화협정 운동을 널리 알리고 7월 27일 열릴 평화협정 한마당에 함께 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나의 가슴속에 있던 \’통일의지\’를 깨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평화누리통일누리] 나의 가슴속에 있던 \’통일의지\’를 깨운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미군에게는 은혜를 받은 것으로 생각하던 분들에게, 날이 새기 무섭게 들로 바다로 나가 눈앞의 먹고사는 문제도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통일’, ‘평화협정’이야기를 꺼내 추진위원으로 세우고, 길잡이로 서도록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모이면 이야기마당이 되고, 교육의 장이 되고, 지역의 통일운동을 설계하는 장이 된 과정을 통해 땅 끝 해남만의 정서가 나왔다. 촛불집회가 계속되는 내내 6자회담의 과정, 무건리 미군훈련장 확장문제, 평화협정운동 서명에 대한 관심과 홍보, 그리고 교육에 열심을 보였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평통사 소식

서울 운영위에서는 운영위원들이 이 달 내로 추진위원에 가입 안한 회원들과의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가지고 이후 추진위원 조직방향을 다음 운영위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강정구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중앙 평통사와 함께 교수노조 총회에 가서 14명의 교수님들께 추진위원 서명을 받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인천평통사 소식

강의 마지막에 2006년도 만리포 상륙훈련 저지투쟁 영상을 보았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한미연합연습의 실상에 대해 너무 놀라워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전쟁연습이 매년 일어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는 것부터, 키 리졸브/독수리연습이 방어연습이 아니라 북한을 침략하기 위한 선제공격연습이라는 점, 특히 만리포 상륙훈련 영상을 통해 한미연합 전쟁연습의 실상을 사실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익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익산평통사 소식

전북평통사는 10년 전 여러 회원들의 깊은 사랑 속에서 탄생하여 그 동안 전북 지역에서 평화와 통일의 길을 개척해왔습니다. 전북평통사를 모태로 하여 군산평통사와 전주평통사가 결성되었으며 김제와 부안 에서도 평통사 회원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보천리(牛步千里)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엽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보천리(牛步千里)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엽시다!

우보천리(牛步千里). 느리고 느린 걸음의 소가 천리를 간다는 말입니다. 저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워낭소리’라는 독립영화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합니다. 40년 세월을 함께 한 소와 할아버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라 합니다. 감동은 긴 세월과, 존재에 대한 헌신이 만들어낸 것 같고, 소의 해에 우리들에게 또 다른 가르침이 되고 있는 듯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을 올리다

[평화누리통일누리] 2009년 평화협정 실현운동 닻을 올리다

2009년 2월 14일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제 15차 운영위원 총회가 서울 조계사에 있는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아침 일찍부터 실무자들과 자원봉사하는 회원들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손과 발을 놀리며 총회와 선포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에 조그만 차질도 없도록 세심하게 몇 번이나 점검에 점검을 거듭하면서 행사장 세팅, 무대 장치, 상징의식 리허설, 영상과 조명·음향등의 준비에 여념없이 많은 분들이 노력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같이 놀면 돼요!\”

[평화누리통일누리] \”같이 놀면 돼요!\”

문익환 목사님이 돌아가시던 해 만난 동시입니다. 정말 쉽지요? 공부방 아이들에게 이 시를 흉내 내 보도록 한 적이 있었지요. “통일은 참 쉽다/왜냐하면/ 남쪽 북쪽 어린이 같이 놀면 되니까”하는 글이 많았어요. 북녘 친구들에게 편지쓰기를 하면 ‘이 번 일요일에 만나 같이 놀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구요.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평통사 소식

1월 27일 녹도에서 3년째 어민들과 생활하며 목회를 하고 있는 이상봉, 송원준 회원의 둘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대천항 여객터미널에서 호도-녹도-외연도를 하루에 한번 운행하는 배를 타고 약 1시간 30분여를 가면 50여 가구가 오밀조밀하게 그림같이 모여 사는 곳. 세상에 아무런 욕심 없이 사람과 바다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곳. 너무나 평화로운 섬 녹도에 도착합니다.

기사 1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