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아프간 인민은 미국 점령의 즉각적인 종식을 원한다

이 전쟁의 최악의 사상자는 진실입니다. 불의와 불안과 점령에 반대하여 일어서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생명을 위협 당했고 아프가니스탄을 떠날 것을 강요받거나 간단히 살해되었습니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감시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감시받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팔레스타인인들은 여전히 차를 타고 가다 검문소가 나타나면 얼굴에 긴장하는 모습을 드러내고 주섬주섬 신분증을 챙기고 그럽니다. 그제는 와엘이 운전을 해서 길을 가는데 검문소에서 군인이 차를 세우고는

“아파치 부대부지 반환, 미군없는 동아시아”

“아파치 부대부지 반환, 미군없는 동아시아”

군산평화대행진이 오는 9월 12일 군산 미군기지 인근 옥서삼거리에서 시작된다. 올해로 세번째 대행진이다. 평화대행진은 동아시아에 미군과 전쟁이 없는 ‘평화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의 행진’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차 해결위해 정부개입 요구 목소리 높아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차 해결위해 정부개입 요구 목소리 높아

쌍용차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이명박 대통령과 장관들은 휴가 중이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인천평통사

금속노조 인천지부 교섭위원들에게 들려준 평화협정 이야기 6월11일 금속노조 인천지부 교섭위원들 약 20여명에게 \'이명박 정권 들어서 후퇴하는 국방개혁의 내용과 이것이 노동자들의 삶속에서 어떻게 연관이 되어있고, 우리의 과제는 무엇인가?\'라는 내용으로 고영대 공동대표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고영대 공동대표는 노무현 정권때 만들었던 국방개혁(안)보다 더 후퇴시킨 국방개혁의 문제점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쌍용자동차 회생,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비용 문제와 연관시켜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런 공격무기를 구입할 수 밖에 없는 군 구조 문제의 본질은 한반도가 전쟁상태에 있기 때문이며 우리 노동자의 총체적이고 구조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길은 평화협정을 빨리 실현시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강의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 진행했던 강의 중에서는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것과, ‘조금더 심화시켜 이야기를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다’등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 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익산평통사

통일인사 강희남 목사님이(전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별세 하셨습니다 통일인사 강희남 목사님의 별세로 통일의 큰 별이 떨어졌습니다. 이 슬픔에 북의 백두산도 남의 한라산도 울었습니다. 그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은 고난의 역사요. 이 나라 민주주의와 통일의 문을 활짝 열어놓은 주춧돌이었습니다. 목사님은 유언장에 “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 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고 하셨습니다. 강 목사님은 죽는 순간까지 민중이 주체로 나서야함을 말씀 하셨습니다. 민중이 주체로 바로서야만이 이명박을 내치고 평화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평화협정 실현운동이야말로 민중을 평화와 통일의 주체로 세우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운동입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산평통사 소식

2009년 5월 9일(토) 오후3시, 민주노총 부산본부 4층 강당에서 부산평통사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회원 40여 명으로 닻을 올린 부산평통사의 창립총회는 부산지역의 많은 관심과 기대 속에서 치러졌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김제부안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김제부안평통사 준비모임 소식

농사짓는 이들에게는 가장 바쁜 4, 5월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모판에 흙을 부어 논농사 준비를 하고 밭에는 고구마나 여러 채소들을 심었습니다. 들녘에 여러 가지 모종들이 열매를 맺기 위한 처음을 준비합니다.

평화의 촛불을 들자

평화의 촛불을 들자

한국군의 해외파병은 일상사가 될 것이고, 해외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들의 시신이 영종도를 통해 들어오는 일이 또 일상사가 될 것이며, 한국인은 주요 분쟁지역에서 테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과 한국군 재파병

오바마의 \’아프팍\’ 전쟁과 한국군 재파병

오바마 정부는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묶어 \"아프팍(AfPak)\"이라는 새로운 용어까지 만들어내며 파키스탄 사람들의 의지와 상관없이 파키스탄을 아프가니스탄 전선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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