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경찰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미친소가 몰려온다]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이 연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천정배 등 통합민주당 의원 22명이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집시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민주노총 중부권 결의대회

민주노총 중부권 결의대회

민주노총 중부권 지역본부와 금속연맹이 주최한 '하이닉스-매그나칩 불법파견 인정·민주노조 사수 중부권 결의대회'가 5월 20일 하이닉스 매그나칩 본사 앞에서 열렸다

경찰, 촛불시위 군중 앞에서 무대 강제철거-강경진압

경찰, 촛불시위 군중 앞에서 무대 강제철거-강경진압

10일,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과 함께 한 부안 군민들의 47번째 핵폐기장 반대 촛불시위가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인해 부상자(1인 중태), 연행자가 속출하고, 무대가 강제 철거되는 등의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의 부안사태 엄중대처 방침과 경찰병력 추가투입으로 ‘준계엄’ 불사케하는 상황 속에서, 경찰은 9일 새벽 매일 촛불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수협 앞 광장의 무대를 강제철거한데 이어 10일 새벽 백산면 선전물 강제철거와 주민폭행, 같은 날 오후 하서, 상서, 변산 등지에서의 선전물 철거 등을 진행하며, 추석 연휴 군민들의 핵폐기장 반대투쟁을 봉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영상속보]병원침탈 분노하다

지난 9월 14일 병원 노동자 침탈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이날 민주노총은 종묘에서 조합원및 사회단체 회원, 학생들 약 2500여명이 모인가운데 “병원 파업 강제 진압, 노동운동탄압, 김대중 정권 규탄 개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의료 노조 소속 참가자들은 행진을 하는 도중 방패를 든 기동대원들을 보자 누구 할 것없이 “폭력경찰 물러가라”라는 구호 부터 외쳤다. 특히 성모병원과 경희 의료원 노동자들은 “억울해서 못살겠다”며 경찰에 강하게 항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행진을 마치고 난후 명동성당 입구 한빛은행 사거리를 막아선 경찰과 강력한 몸싸움이 전개 되었다.

대우차 조합원 상경투쟁중 또다시 경찰폭력에 다치고, 연행

대우차 조합원 상경투쟁중 또다시 경찰폭력에 다치고,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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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당 기관지] 대우차노조원 폭력사태 책임자 은근슬쩍 복직

[사회당 기관지] 대우차노조원 폭력사태 책임자 은근슬쩍 복직

경찰청이 지난 4월 10일 인천 부평에서 발생한 대우자동차 노조원 폭력진압 사건으로 직위해제되었던 민승기 전 인천경찰청장과 김종원 전 부평경찰서장을 15일자로 총무과에 대기발령하고, 총경이상 인사수요가 발생할 경우 이들에게 보직을 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체적 장애로 인해 사회적 장애를 당해야 하는가?

신체적 장애로 인해 사회적 장애를 당해야 하는가?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시청앞 천막농성] 아직까지 천막은 쳐보지도 못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서 서명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6일 새벽3시까지 이틀간 벌써 3개의 천막을 경찰들이 부숴 버렸다. 장애인이든 학생들이든 가차없이 방패와 군화로 밟아 냈다.

경찰이 시위대로 위장하여 시민에게 폭력행사 덜미잡혀

경찰이 시위대로 위장하여 시민에게 폭력행사 덜미잡혀

경주경찰서 소속 윤00경사가 시위대로 위장하여 막 손님이 내리기 위해 세운 영업용 택시에 긴 보도블럭을 던져 영업용 택시를 부수고 노동자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폭력시위로 조작하려다 덜미가 잡혔다.

우리가 죄가 있다면 계약직이란게 죄입니다.

우리가 죄가 있다면 계약직이란게 죄입니다.

6월2일 아침 한통계약직 노동조합은 본사앞에 6월2일 한국통신 본사에서 집회중인 한국통신계약직 조합원들이 여성조합원용으로 천막을 설치하던중 공권력이 폭력침탈하여 천막등 집회물품을 탈취하고 이 과정에 경찰의 폭력 행사로 조합원3명이 크게 다쳐 응급실에 실려갔다. 경찰서 항의 집회중이던 오후 3시40에 재차 농성장을 침탈하여 나머지 집회물품을 싹쓸이 해갔다. 이때에 남은 조합원은 5명이었고 투입된병력은 500명이 넘었다. 경찰측에서는 집회물품을 모두 검찰로 이송하여 돌려주지 못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