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시청앞 천막농성] 아직까지 천막은 쳐보지도 못했다. 비가 오면 비를 맞고서 서명운동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26일 새벽3시까지 이틀간 벌써 3개의 천막을 경찰들이 부숴 버렸다. 장애인이든 학생들이든 가차없이 방패와 군화로 밟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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