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일 밤 10시 30분: 전국 공무원 노동자 전야제를 시작하려던 찰나 경찰병력이 한양대를 침탈해 조합원 2천여명 폭력연행하고 강제해산 시켰다.

조합원들은 전원 스크럼을 짜고 누워 “폭력경찰 물러가라”를 외치며 저항했으며 이 과정에서 동해시지부 조합원이 1미터가 넘는 스탠드에서 떨어져 머리에 중상을 입고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