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들도 프로야구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개인사업자로 간주된다. 화물차를 소유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때문에 허다하게 밤을 세워 운전을 해서 몸에 문제가 생겨도, 사고가 나도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 그들이 처해 있는 노동조건도 선수들 못지 않게 불안하다. 화물차는 법적, 제도적으로 강제된 요금체계가 없다보니 저가에 일감을 맡고 열악한 조건으로 운행을 하게 된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공식적인 ‘선수협의회 결성’이 시도된 것은 두 차례다. 첫 번째 주동자(?)는 우완 파이어볼러 최동원이었다. 1988년 9월, 7개 프로야구단 소속 선수 140여명이 대전 유성온천 관광호텔에 모였다.
프로야구선수들이 노조설립을 발표하자 노동계와 팬들도 지지의 뜻을..
프로야구선수협의회(회장 송진우) 선수들이 3월14일 오전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했다.
최근 출범한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회장 송진우·한화이글스)에 온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선수회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