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삼성, 현대, LG, SK’ 하청노동자, 삼성 앞 “진짜사장 나와”
최근 1년 동안, 76년 무노조 경영을 자랑하던 삼성을 비롯해 LG, SK 등에서 줄줄이 노동조합이 결성되면서 원청을 상대로 한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공동 투쟁에도 불이 붙고 있다. 18일 오후 7시, 삼성, 현대, SK, LG 등 대기업 하청노동자 1,500여 명은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앞에서 ‘간접고용 노동자 공동투쟁 문화제’를 개최했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06.19 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