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하청노동자, \’4차희망버스\’.. 희망의 배 띄우자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STX조선, 삼호조선소 사내하청 노동자로 구성된 ‘조선하청노동자연대(이하 조선하청연대)\'는 25일 오전 11시에 김진숙 지도위원이 230일째 85호 크레인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정문 앞에서 “참을 만큼 참았다. 조선소 하청노동자들 단결과 연대로 나선다”며, “한진중공업 노동자와 함께 희망버스에 오르겠다\"는 기자회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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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뉴스 편집국
2011.08.25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