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학교비정규직, 사상 첫 총파업 돌입

학교비정규직, 사상 첫 총파업 돌입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 연대회의(공공운수노조 전회련 학교비정규직본부, 전국여성노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와 서울일반노조는 9일 오전 9시, 1차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 날 파업에는 전국 3,443개 학교 영양사, 조리사, 사서, 행정직원 등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15,897명이 참여했다

학교비정규직 91% 파업 찬성, 9일 돌입

학교비정규직 91% 파업 찬성, 9일 돌입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91.23% 찬성률로 가결하고, 오는 9일 1차 파업 돌입을 선포했다. 영양사, 조리사, 사서, 행정직원 등 전국의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하면서, 학교 현장에서 급식대란과 행정업무 차질 등 혼란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학교비정규직, 국회 앞 단식농성 돌입

학교비정규직, 국회 앞 단식농성 돌입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연대회의(연대회의) 대표단이 호봉제 예산 확보, 교육공무직 법안 법제화 등을 촉구하며 국회 앞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연대회의는 24일 오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현장에서 파업사태까지 가는 것을 막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국회 앞 단식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학교 비정규직…내달 9일 전면 파업 예고

학교 비정규직…내달 9일 전면 파업 예고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학비연대)는 23일 오전부터 2012년 임금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이 찬반투표에서 재적 조합원의 과반이상이 찬성하면 학비연대는 내달 9일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학교는 한해 용역비로 1천400~1천600여만 원을 지급하지만, 당직기사들은 임금으로 1천100~1천200여만 원을 받는다. 나머지 금액은 고스란히 용역업체 주머니로 들어간다.

학교비정규직에게 노조는 희망이다

학교비정규직에게 노조는 희망이다

전체 조직대상자의 20%가 넘는 3만 명의 사람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했으니 놀라운 일이다. 모래알처럼 흩어져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뭘 할 수 있겠느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조합원의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학교비정규직 무기계약 전환, “교과부 생색내기”

학교비정규직 무기계약 전환, “교과부 생색내기”

교과부는 이미 올 2월 재계약시 이미 이들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했거나 늦어도 2013년 2월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어야 한다. 교과부는 이미 완료됐어야 할 전환계획을 2014년까지 마치겠다고 발표한 것.

학교비정규직 “노동절 근무 휴일수당 내놔”

학교비정규직 “노동절 근무 휴일수당 내놔”

서울지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전국여성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 전회련 서울지부)는 3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와 교육청에 근로자의 날 근무에 따른 휴일수당 지급을 요구했다.

서울시 교육청, 비정규직 단체교섭 시작…강원 이어 두번 째

서울시 교육청, 비정규직 단체교섭 시작…강원 이어 두번 째

서울시 교육청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간의 단체교섭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본관에서는 곽노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전회련 서울본부와 서울 일반노조, 전국 여성노조,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서울시의 단체협상이 열렸다. 25일 열린 강원도 교육청의 단체교섭에 이은 두 번째다.

비정규직 해고한 ‘진보’교육감 곽노현

비정규직 해고한 ‘진보’교육감 곽노현

순회사서들은 2003년부터 5개년 단위로 추진된 학교도서관활성화사업에 따라 서울시교육청 산하의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팀 소속으로 학교도서관 지원업무를 수행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1년 순회사서 사업의 폐기로 올해 6월 30일 45명의 순회사서 전원에게 계약종료를 통보했다.

기사 8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