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

학생인권조례 제정운동 본격 시동

학생인권조례 제정운동 본격 시동

30여개의 시민사회, 학부모, 청소년 단체는 77일 오후 2시, 프란치스코교육회관 3층에서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 발족식과 토론회를 열었다.

“판단 미숙한 학생 집회, 제재 방법이 없다”

“판단 미숙한 학생 집회, 제재 방법이 없다”

김 대변인은 5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인권조례의 두발, 교복자율화와 집회 및 사상의 자유 등의 내용에 대해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학생인권조례까지 ‘이념구도’로 보는 세상

학생인권조례까지 ‘이념구도’로 보는 세상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다. 특히 ‘집회와 결사의 자유’와 ‘사상의 자유’ 항목에 대한 보수층들의 반발은 이미 예상한 일이었다. 이에 대해 배경내 인권교육센터 ‘들’활동가는 “학생인권조례는 좌파 교육감이 포퓰리즘 정책의 일환으로 학생들을 들러리 세우는 작업이 아닌, 지금까지의 학생 인권에 관한 요구를 받아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반박했다.

전북 교육감 당선자, 학생인권조례 만든다

전북 교육감 당선자, 학생인권조례 만든다

경기도 학생인권조례에 이어 전북에서도 교육활동 선택권, 두발자유화, 사생활 보호권 등을 담는 ‘학생인권조례’가 추진되고 있다. 서울, 경기, 전북 등 진보교육감 지역의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면 다른 지역에까지 확산될 것으로 교육계는 전망하고 있다.

[교육희망] “청소년 정책 제안 자리에 청소년이 올 수 없는 게 현실”

[교육희망] “청소년 정책 제안 자리에 청소년이 올 수 없는 게 현실”

21세기청소년공동체 희망,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6개 청소년단체가 참여하는 (가칭)2010 청소년이 원하는 교육감 만들기 청소년연대(청소년연대)는 6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청소년이 교육감 후보들에게 바라는 정책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들의 요구를 담은 질의서를 교육감 후보들에게 보내 답변을 요청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교육희망] “‘반삭’ 강요, 정말 치욕스럽습니다”

용인 동백고의 ‘나너우리’는 사실상 경기지역 일반계 고교 가운데에서는 최초로 학생들의 자발적 주도로 만들어진 학생 인권 동아리이다. 대부분의 학교 동아리들이 교사가 중심이 돼 만들고 운영되는 것과 비교하면 학생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교내 동아리를 만들었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고 주목할 만한 사건이다.

학생인권조례는 가장 교육적인 조치

학생인권조례는 가장 교육적인 조치

드디어 이제는 학생들에게 두발자유를 ‘허용’하고 인권을 보장하여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면 나라가 망할 거라는 식의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에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학생인권조례 이야기다.

김상곤 교육감과 조례제정자문위원회에 드리는 제안

김상곤 교육감과 조례제정자문위원회에 드리는 제안

그런데 조례제정위원회를 소개할 때 보니 의아한 생각이 들더군요. 막상 직접적 당사자인 학생들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인권조례 제정에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최우선 반영되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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