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 한국타이어유가족대책위(유가족대책위)와 민주노동당 대전시당은 근로복지공단 유성지사 앞에서 ‘산업재해 승인, 회사측의 사과와 처벌’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하였다.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소속 조합원들과 \'한국타이어 유가족대책위\'(유가족대책위)는 5일 대전 노동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를 가졌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ASA지회가 자신들이 일하는 (주)ASA에서 노동자들의 산업재해와 사망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또한 사측이 단체협상을 요구하는 ASA지회에게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은 대화 상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충청지역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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