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광장 지킨 성소수자 대선 정책 요구…민주당·국힘·개혁신당은 ‘묵묵부답’

광장 지킨 성소수자 대선 정책 요구…민주당·국힘·개혁신당은 ‘묵묵부답’

긴 겨울 무지갯빛으로 광장을 밝힌 성소수자 평등 시민들이 각 정당 대선 후보들에게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를 위한 공약을 요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개혁신당은 아직 분명한 답을 내어놓고 있지 않다. 전국 49개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이 참여하는 무지개행동이 9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개혁신당에 성소수자 정책요구안을 전달하고 대선 공약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내란 청산, 극우세력 뿌리 뽑을 해답은…”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내란 청산, 극우세력 뿌리 뽑을 해답은…”차별금지법 있는 나라”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내란에 동조한 혐의를 받는 이를 헌법재판관으로 임명하고, 손현보와 전광훈 등 극우세력은 차별과 혐오 선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기나긴 겨울, "윤석열 파면"과 함께 "존엄과 평등"을 외치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이들은 다시 광장을 향한다. "윤석열 없는 나라, 이제는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로 갈 때"라며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내란을 종식하고 극우세력의 힘을 키워온 낡은 정치를 단호하게 끊어내자고 촉구하고 나섰다.

내란수괴 윤석열 버티기, 여전히 공은 광장에 있다

내란수괴 윤석열 버티기, 여전히 공은 광장에 있다

지난 주말 광화문에는 다시 수십만의 시민들이 모였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탄핵소추안 가결은 시작일 뿐’임을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오직 거리에 나선 시민들의 외침만이 뒷걸음질치는 것만 같은 세상을 뒤흔들고, 윤석열‘들’을 몰아낼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쇠퇴하는 제국의 위험과 한국

쇠퇴하는 제국의 위험과 한국

반동을 척결할 수 있는 것은 민중밖에는 없다. 지금은 누구보다 민중이 가두에 나서야 할 때다. 자유주의 세력인 야당이 있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오직 정권 교체라고 봐야 한다. 야당은 집권 후가 되면 쇠퇴하는 제국의 또 다른 앞잡이가 될 공산이 높다. 제국이 한국에서 벌이거나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사태의 가장 큰 희생자는 민중일 수밖에 없다. 민중이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참여정부때 \’FTA 전도사\’ 주미대사 임명

참여정부때 \’FTA 전도사\’ 주미대사 임명

경제부총리 시절 한 내정자는 \"토끼는 한 평의 풀밭으로 만족하겠지만, 사자는 넓은 초원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 경제는 지금 넓은 들판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로 한미FTA를 비롯한 자유무역협정을 적극 밀어 부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내용보다 오직 \’협정 체결\’에만 매달린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 내용보다 오직 \’협정 체결\’에만 매달린

범국본은 21일 시작되는 한미FTA 재협상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고 \"노무현 대통령과 한덕수, 김현종, 김종훈은 거짓말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정부 기초노령연금법 ‘거부권’ 카드 왜 꺼내나?

정부 기초노령연금법 ‘거부권’ 카드 왜 꺼내나?

노무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정치권은 당분간 국민연금법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고, 또 한번의 베팅 기회를 잡는 셈이다. ‘노인표를 의식해 기초노령연금법만 통과시켰다’는 여론도 정치권에 부담이 된다.

한덕수 총리 인준, FTA 비준동의안의 향방은?

한덕수 총리 인준, FTA 비준동의안의 향방은?

이제 공은 국회와 정치권으로 넘어왔다. 일각에서는 한미FTA가 대선정국을 가르는 최대의 변수가 될 것이라고까지 전망한다. 정치권이 주도하게 될 한미FTA 2라운드 싸움에서 결국 누가 웃고, 누가 울게될 지 지켜볼 일이다.

“한덕수, 인사청문회 아닌 재판정에 서야”

“한덕수, 인사청문회 아닌 재판정에 서야”

수많은 환자들을 죽음으로 몰아간 장본인”이라며 “한덕수 씨는 총리지명 인사청문회장에 서기에 앞서 그의 책임 하에 이루어진 반국민적인 제도 도입 때문에 죽어간 고인들의 무덤 앞에서 참회부터 해야 할 것”

민노당, 한덕수 끝장토론 제안에 ‘정보공개’ 먼저

민노당, 한덕수 끝장토론 제안에 ‘정보공개’ 먼저

24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한미FTA체결 지원위원회(한미FTA 지원위)가 위원장인 한덕수 전 부총리를 필두로 정치권에서 한미FTA 반대 진영의 선봉에 서있는 민주노동당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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