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 기고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국민들도 함께 자발적 복종을 하라고?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국민들도 함께 자발적 복종을 하라고?

정부는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을 받아라. 제발 정부의 자발적 복종을 국민에게 강요하지 말라. 영화 <올드보이>가 생각난다. 넌 누구냐.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FTA가 양극화 해소? 거짓말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FTA가 양극화 해소? 거짓말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언론과 주류 경제학자, 정부 관료들도 앵무새처럼 “FTA = 양극화 해소”를 외친다. 사실 이들은 ‘양극화 해소’를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넘어 국민을 대상으로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 거짓말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당신들의 무지와 무모함이 두렵소!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당신들의 무지와 무모함이 두렵소!

당신들의 무지와 무모함이 낳을 재앙을 알기에 우리 영화인은 끈질기게 맞서 싸울 것이며, 우리 사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세력과 연대해 나갈 것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우리는 왜 FTA가 필요하지 않는가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우리는 왜 FTA가 필요하지 않는가

고속도로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고속도로에 누가 진입하느냐, 무엇을 나르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실제 한미FTA가 체결되면 교육, 의료, 상하수도, 에너지, 금융, 쌀, 축산류, 과실류 등이 이 ‘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하게 될 것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전략적 유연성에 지나치게 무관심”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전략적 유연성에 지나치게 무관심”

정부는 우리의 미래를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합의를 모으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한반도의 미래는 어느 누가 아닌 우리 모두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스크린쿼터 늑약(勒約)’이라 기억할 것이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스크린쿼터 늑약(勒約)’이라 기억할 것이다

물론 영화인들 중에서도 농산물 수입에 무관심하다가 막상 발등에 불 떨어진 자기 이익 챙기는 데 급급한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올바른 영화인들이 사수하고자 하는 스크린쿼터의 명분을 폄하해서는 안 된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우리 아메리카 민중들이 FTAA를 매장했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우리 아메리카 민중들이 FTAA를 매장했다”

신자유주의와 자유무역협정의 확산을 아메리카 전대륙에 강제하려던 부시정권의 신자유주의 프로젝트는 이번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 정상회담에서 다시 한 번 파산했다. 이는 라틴 아메리카 전역을 휩쓸고 있는 민중운동의 정치적 승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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