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지역, 신자유주의 정책의 시험장인가?

지역, 신자유주의 정책의 시험장인가?

[좌담] 한미FTA 저지, 지역투쟁을 일구자 (2)

[자료] [걱정미디어] 지역 민중 운동은 무엇을 고민하는가?

[자료] [걱정미디어] 지역 민중 운동은 무엇을 고민하는가?

[좌담] 한미FTA저지, 지역투쟁을 일구자 (1)

지역 민중 운동은 무엇을 고민하는가?

지역 민중 운동은 무엇을 고민하는가?

[좌담] 한미FTA저지, 지역투쟁을 일구자 (1)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 첫 번째 회의 진행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 첫 번째 회의 진행 예정

지난 12일 독립영화인 워크숍 ‘신자유주의와 독립영화’에서 제안된 가칭 ‘한미FTA 저지 독립영화 실천단’이 ‘대망’의 첫 번째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한미FTA 저지 범국민대회가 1만명이 모인 가운데 대학로에서 진행되는 등 무엇보다 한미FTA 사안이 급박한 만큼 ‘독립영화인 실천단’의 첫 번째 회의가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실천단 첫 회의는 오는 19일 오후 5시 광화문에 위치한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12일 독립영화인 워크숍은 ‘신자유주의, 스크린쿼터, FTA, 새만금, 평택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란 큰 주제로 “초국적 신자유주의적 경제의 개방화 공세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한국사회의 현실 모순 속에서 독립영화진영은 어떻게 자기의 실천을 모색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되짚고자” 마련된 바 있다.

민중대항쟁으로 한미FTA 저지하자

민중대항쟁으로 한미FTA 저지하자

지난 15일 대학로에서는 한미FTA 저지 1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뉴스] [걱정미디어] 민중대항쟁으로 한미FTA 저지하자

[뉴스] [걱정미디어] 민중대항쟁으로 한미FTA 저지하자

지난 15일 대학로에서는 한미FTA 저지 1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농민, 죽어가는 사람들

농민, 죽어가는 사람들

전국농민회총연맹 최재관 정책위원장으로부터 한미FTA와 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기획] [걱정미디어] 농민, 죽어가는 사람들

[기획] [걱정미디어] 농민, 죽어가는 사람들

전국농민회총연맹 최재관 정책위원장으로부터 한미FTA와 농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한미FTA 반대를 위한 개 산책

한미FTA 반대를 위한 개 산책

민중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한미FTA를 반대하는 문화 활동가들의 퍼포먼스

[기획] [걱정미디어] 한미FTA 반대를 위한 개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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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한미FTA를 반대하는 문화 활동가들의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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