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민적인 항쟁으로 한미FTA 막아내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범국민적인 항쟁으로 한미FTA 막아내자!”

'스크린쿼터 사수,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저지를 위한 부산문화제'가 8일 오후 7시 부산 서면 쥬디스태화 앞에서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보건의료노조-사회보험노조, 한미FTA 공동투쟁 결의

[한미FTA를 저지하라] 보건의료노조-사회보험노조, 한미FTA 공동투쟁 결의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와 전국사회보험노조가 공동으로 한미FTA저지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뉴스] [걱정미디어]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뉴스] [걱정미디어]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한미FTA 저지 싸움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범국민운동본부의 가입 원칙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입 확답을 받지 못한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의 문제제기로 논쟁이 촉발됐다.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함께 싸우자던 말은 빈말이었나

한미FTA 저지 싸움의 중심축이 되겠다는 범국민운동본부의 가입 원칙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가입 확답을 받지 못한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의 문제제기로 논쟁이 촉발됐다.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그 거짓말 범벅의 경제학에 대하여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특별기획] 한미FTA. 그 거짓말 범벅의 경제학에 대하여

FTA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선전과 자유시장주의적 전제, 환상 그리고 시장폭력과 구조조정으로 늘 물질화되는 그 이데올로기적 속성에 대한 논리적 비판과 대안의 마련은 경제, 사회, 노동, 정치, 문화, 통일 등 전선의 모든 영역에서...

결의문, “노무현에게서 박정희식 파시즘을 느낀다”

결의문, “노무현에게서 박정희식 파시즘을 느낀다”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과 민주노동당, 시민사회단체 회원 1만여 명은 종각타워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최진욱, “영화계, 4월에 전선 분리될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걱정아젠다특별기획] 최진욱, “영화계, 4월에 전선 분리될 것”

“영화를 만드는 노동자의 원칙으로 갑니다. 계급과 위치가 다르니 이해가 같은 수 없죠. 실질 사용자단체인 제작가협회와 임단협을 가져갈 겁니다. 그렇게 되면 전선은 아마 더 분명해 질 것입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 추진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 추진

한미FTA저지를 위한 부문별 공동대책위원회 출범이 이어지고 있다.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연대, 전국언론노조, PD연합회, 한국기자협회, 방송사비정규직노조,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열린사람들, 메뷔우스, 언론개혁기독교연대, 미디어문화행동,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등 총 22개 단체가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을 타진중이다. 또한 방송을 포함한 시청각, 언론, 연예오락, 대중예술 등 다양한 단위의 단체들에게 확대 제안할 계획이다. 이들 단체들은 오는 6일까지 참가여부를 확정하여 8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시청각 개방의 본질적 문제로 공대위 구성 제안 단체 활동가들은 3일 종로 문화연대 사무실에서 ‘한미FTA 저지를 위한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전규찬 소장은 “스크린쿼터의 협의한 틀이 아닌 시청각 개방의 본질적 문제로의 재편과 시청각 개방 문제에 대한 방송 제작자와 방송사, 노조 등의 문제의식 및 활동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며 “한미FTA가 지닌 정치․경제적, 사회․문화적, 군사․외교적 정세를 정확하게 공유하고, 한미FTA가 미디어/시청각 분야에 미치게 될 문화적, 산업적 파장에 맞선다는 취지에서 네트워크 구성을 제안한다”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전규찬 소장은 “스크린쿼터 문제에 제한된 기존 운동 방식을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투쟁, 무엇을 던지고 있는가

[한미FTA를 저지하라] 스크린쿼터 투쟁, 무엇을 던지고 있는가

신자유주의가 뭐냐 라는 것을 제대로 규정하기도 전에 이미 대중들의 삶과 의식속에 내면화되고 있다. 스크린쿼터 투쟁은 어떤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공청회는 요식행위였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정부 공청회는 요식행위였다

정부는 공청회라는 형식적인 절차만 밟았을 뿐이다. 공청회에서 외쳐진 외침만으로 '할말은 다 들었다'라는 식의 정부의 반응을 보며 한-미FTA 협상 내용 보다 '배재'를 당연시 하는 정부의 태도가 더 우려 스럽다.

기사 77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