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 평통사 소식

전국 방방곡곡에서 “광우병, 미국 쇠고기 반대”, “이명박 정권 퇴진”를 위한 촛불 시위가 계속되고 있고,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농성과 촛불행사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일 평화카페, 5월 17~18일 5·18 행사로 정신없는 5월을 보낸 회원들이 연일 계속되는 촛불행사에도 모범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 다. 나아가 분회모임과 \'주한미군 내보내는 평화협정 실현운동\' 추진위원 모집사업에도 전념을 다 하고 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운동 어디까지 왔나?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권해효 님과 평통사 홍보대사인 안치환 님, 그리고 투쟁의 현장에서 노래로 힘 이 되어주시는 정태춘 님과 이지상, 손병휘 님도 추진위원이 되셨습니다. 전경옥 님도 이미 3월에 추진 위원이 되셨죠. 평협운동이 국민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전쟁, 혁명, 냉전 등으로 점철된 ‘극단의 시대’라는 20세기를 마감하고 탈냉전과 인권-평화의 시대를 염원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은 지도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숱한 위기를 겪긴 했지만 이곳 한반도에도 6자회담에서 이룩한 2·13합의를 기점으로 세계사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구체적 흐름이 한(조선)반도 비핵화와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추진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민중들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에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평화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수백만의 생명을 앗아가고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파괴를 안겨준 한국(조선)전쟁이란 비극을 치른 우리 남과 북(북과 남)의 민중(인민)에게 전쟁의 재발을 막는 평화협정과 평화체제만큼 귀중하고 절실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정전협정 당사자들은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한국(조선)전쟁 정전협정’ 제4조 60항에서 한국(조선)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모든 외국군대 철수 문제를 합의하고 규정했던 것입니다. 국제연합 총회 또한 정전협정 체결 직후인 1953년 8월 28일, 결의안 711호를 통해 이 협정 4조 60항의 합의사항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기 위한 정치회의’를 두 달 내인 10월 27일 이전까지 미합중국이 주선해 개최하도록 결의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제네바회의가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허세욱 열사가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한미FTA 회담장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작년 4월 1일 그 때의 충격과 안타까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당시 제발 만우절의 해프닝이기를 얼마 나 소원했었던가.

로동신문 논평 \’이명박 역도\’ 표현 씁쓸

로동신문 논평 \’이명박 역도\’ 표현 씁쓸

단일민족 단일국가라는 오래되고 낡은 추상의 통일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국가와 국가가 연대나 연합을 어떻게 잘 이루느냐를 놓고 남과 북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그리고 한반도 사회구성원의 안녕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어디까지 왔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어디까지 왔나?

3월 24일, 평협 실현 운동 선포식 개최! 이제 본격적으로 운동을 전개할 신호탄이 올랐습니 다! - 그 동안 꾸준히 전개해오던 추진위원과 길잡이 모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될 신호탄이 올랐습 니다. - 3월 24일 민주노총 6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평협 실현 운동 선포식은 평통사 뿐 아니라 민주노총과 진 보연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부천 평통사 소식

그 첫 번째는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대장정 사업을 부천 평통사 회원들이 힘차게 결 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두 번째는 핵심사업을 우리들만이 아닌 지역 동지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자리, 마 지막으로 2008년은 부천평통사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명박정부와 진보] 우리 나라에 운하가 왜 필요한가

[이명박정부와 진보] 우리 나라에 운하가 왜 필요한가

태종은 “많은 백성들을 노역으로 동원하면 백성들이 고단하게 되고 우리 나라의 토질은 중국과 달라 뱃길을 만들어도 금새 토사가 쌓여 이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여 인공적인 뱃길 연장 사업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두 책방 아저씨] 금희네의 아픔과 남북의 평화

[두 책방 아저씨] 금희네의 아픔과 남북의 평화

이 책에 나오는 북쪽 고향은 내가 어릴 때 살던 모습 그대로다. 먹을거리, 입을거리는 늘 모자랐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그 옛날을 떠오르게 한다.

삼성, 한반도 안보 3개월 전보다 악화

삼성, 한반도 안보 3개월 전보다 악화

삼성경제연구소는 지난 3개월간 북핵 문제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고 10월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경제안보(Korean Peninsula Security) 상황은 호전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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