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4일 한미FTA비준안을 4월 국회에서 협의처리하기로 했다. 한미FTA비준안은 2월 국회에서 외교통상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해 전체회의에 계류 중이다.
민주노동당은 한나라당과 언론법을 합의한 민주당에 “지난 연말부터 무엇 때문에 싸워온 것인가”라며 비판했다.
언론관련법에 대해 “사회적 논의기구를 통해 100일간 논의한 뒤 표결처리하겠다”는 여야간 타결 내용과 관련해 최상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언론악법을 폐기할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 관련 법안 처리를 여야가 2일 오후 3시 40분경 전격 합의했다.
서울메트로 노사가 파업 1시간을 앞두고 합의 타결했다. 20일 오전 3시 10분, 서울메트로 노사는 합의안에 서명을 했다.
그녀들도 울지 않는다. 슬픔보다는 더 열심히 해서 “조합원들이 복귀하니 회사가 더 잘 되네”, “역시 노조가 있어야 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결의가 더 크다.
이랜드일반노조가 오늘(13일), 500여 일의 파업을 마치고 홈플러스테스코와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은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 도성환 홈플러스테스코 대표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흥에 위치한 홈플러스테스코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랜드일반노조가 500여 일의 장기파업을 마무리하고 홈플러스 측과 잠정합의안을 만들어 냈다.
현대기아차 등 완성차 사업장은 빠진 채 합의돼 중앙교섭은 90여 개 사업장 2만여 명 조합원에게 적용된다.금속노조는 중앙교섭이 합의됨에 따라 전체 사업장에 해당하는 부분파업을 철회하고, 중앙교섭 불참사업장에만 파업지침을 내렸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지부는 16일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했으며, 18일 6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일주일 만에 파업을 종료했다. 오늘 화물연대는 정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와 연속 교섭을 가진 결과 최종 합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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