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의 캔 제조업체 한일제관에서 부당해고 당한 노동자들이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조합원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다 회사측 직원으로부터 폭력으로 진압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에서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의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주점이 개최된다. 일일주점은 22일 낮 12시부터 하루 동안 인천 남동구 구월동 길병원응급센터 뒤에 위치한 준스카이호프에서 열린다.
부경대학교 경비, 환경미화원 해고노동자 20여 명이 지난 10일 총장실 점거에 들어간 후 4일째 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2005년 8월경 삼광사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이 부산지역일반노동조합에 가입을 했다. 그 때 당시에 전국의 언론들이 삼광사의 노동조합 설립을 보도한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19일 부산지하철매표소 해고노동자들의 부산시청 앞 천막농성이 200일을 맞았다. 처음 100여 명에 달했던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이 이제 24명만이 남아 지하철로의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다.
부산지하철매표소 복원과 비정규 해고노동자들의 고용승계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5일간 단식농성을 펼쳐온 부산지하철 매표소 비정규 해고노동자(부지매) 이대경(33) 현장수석이 30일 건강악화로 인해 춘해병원에 입원했다.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0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부산지하철매표소(부지매) 해고노동자 이대경 현장수석을 지원하기 위해 조합원 120명이 25일 하루 동안 연대단식에 동참한다.
중앙케이블방송의 부당해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며 14일째 단식농성을 벌여온 해고노동자 신기식(37) 일반노조 현장수석이 22일 오후 11시 드디어 단식을 풀었다. 부산지방노동청이 5월 30일부로 중앙케이블방송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부산지역 해고노동자 2명이 현재 ‘고용승계’와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노동청 앞 천막에서 만난 신기식(37) 일반노조 중앙케이블 현장위원회 수석은 현재 10일째 단식농성 중인 해고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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