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무기 보유 밀어붙이는 트럼프와 네타냐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허용한 결정은, 조지 W. 부시가 이라크를 침공한 이후 미국 대통령이 내린 최악의 오판이다. 부시는 이 결정을 통해 이라크에서 8년에 걸친 분쟁을 촉발했고, 의학 학술지 <란셋>(The Lancet)에 따르면 최소 65만 5천 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이슬람국가(IS)라는 극단주의 타크피리 무장조직의 탄생을 야기했고, 하나의 주요 국가를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갔으며, 이라크는 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복하지 못했다.
데이비드 허스트(David Hearst)
2025.06.19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