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욱

허세욱 열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허세욱 열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4월 15일 열사의 기일을 맞이하여 통합진보당이 허세욱 열사와 수 많은 선배 열사들의 뜻을 다시금 기억하고, 한 때만 말로 끝나는 열사정신 계승이 아닌, 진정성 있는 진보정당으로서 활동하도록 경고하고 지켜볼 것입니다.

[새책] “떨어지는 감 주워 먹는 사람이 되지 마라”

[새책] “떨어지는 감 주워 먹는 사람이 되지 마라”

허세욱 열사의 삶은 그 자체가 ‘행동하는 양심’의 본보기였다. 그의 삶이 우리 사회에 울린 경적과 메시지는 강렬했다. 항상 깨어 있기 어려운 우리에게 경적을 울려줄 허세욱의 삶과 투쟁을 고스란히 닮은 평전이 출판되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 철거민 대참사] 故허세욱 열사 2주기, 용산범대위 촛불추모

용산범대위와 민주노총 서울남부지구협의회 열사특위는 고 허세욱 열사의 2주기 기일인 오는 15일, 고인의 분신장소인 서울 하얏트호텔 앞에서 \'허세욱 열사 제2주기 촛불추모제 및 용산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대학교 앞 인문사회학과 서점 \’그날이 오면\’을 운영하는 김동운 회원을 만나…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대학교 앞 인문사회학과 서점 \’그날이 오면\’을 운영하는 김동운 회원을 만나…

97년 봄, 가을에 서울시내에 있는 인문사회과학 서점 ‘그날의 오면’, ‘장백’, ‘풀무질’을 운영하는 사람들 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의 처가 서점 운영자로 되어있었기 때문에 처는 구속을 당하고 저는 불구속 상태에서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를 마치고 서점으로 돌아왔는데 학생 500여명이 서점 앞을 가득 메우고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를 하 고 있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 추모 1주기를 맞는 우리의 과제

허세욱 열사가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한미FTA 회담장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접한 작년 4월 1일 그 때의 충격과 안타까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당시 제발 만우절의 해프닝이기를 얼마 나 소원했었던가.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 한독운수 노동조합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가 맺어준 소중한 인연, 한독운수 노동조합

봄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던 지난 4월 6일(토) 오후, 봉천동 봉일시장 옆에 있는 한독운수 노동조합 을 인터뷰를 하기위해 찾아갔습니다. 황규금 노조위원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마침 근처에서 식사중이 시라 사무실로 들어가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사무실로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것은 한쪽 벽을 꽉 채 우고 있는 택시노동자 현황판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의 삶을 좇아서

[평화누리통일누리] 허세욱 열사의 삶을 좇아서

서울 평통사 노동분회원, 민주노총 한독운수분회 조합원, 민주노동당 당원, 참여연대와 관악주민연대 회 원, 우리들의 동지, 허세욱. 그 분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 새 1년이 되어갑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서울 평통사 소식

기념관 개관 준비를 위해 지난 4월 6일(토) 오후 2시, 서울 평통사 서영석 공동대표님을 비롯해 서울 사 무국과 윤영일, 신재훈 회원, 박정신 자원봉사자, 중앙 오미정 홍보팀장, 이유빈 홍보부장이 봉천동 봉일 시장 옆 한독운수로 찾아갔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사진으로 보는 중앙 소식

지난 15일,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한미 FTA 조속한 체결, PSI / MD 참여, 파병 등 미국에 줄 선물보따리를 싸들고.. 그야말로 원조(?) 퍼주기 동맹, 돈 동맹이라 할 만합니다. 한미동맹은 이제 잘라내야죠!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4. 세상보기 눈감지 못하는 허세욱/즐거운 저항의 축제, 보이샤비 하주영/ 세상보기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 가까이에 함께하는 세상을 돌아볼까 합니다. 방글라데시에는 줌머라는 민족이 있습니다. 이 줌머족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 여러분 혹시 알고겠습니까? 한국에 거주하는 줌머족의 민족 전통인 보이사비 축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또 지난 15일은 또 지난 15일은 한미 FTA에 반대하며 분신한 허세욱 열사가 세상을 등진 지 1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허세욱 열사 추모식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 VCRSOV —————————————————————– 하주영/ 오늘은 민중언론 참세상 이윤원 기자와 함께 세상보기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윤원 기자 안녕하세요? 이윤원/ 예 안녕하세요. 하주영/ 허세욱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지 1주기를 맞아 허세욱 열사에 대한 기억을 되짚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윤원/ 송경동 시인은 허세욱 열사를 가리켜 ‘늙은 전태일’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중학교 중퇴 학력으로 빈민촌에 살면서 철거민 신세가 되는 등 가난하게 살아왔습니다. 철거민 투쟁을 하면서 사회운동에 눈을 뜨게 됐고, 택시기사 일을 하면서 한미 FTA 반대 운동에 열성적으로 참여해 ‘달리는 한미FTA 저지 전도사’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4월 1일 협상 타결이 임박했던 시기 허세욱 열사는 한미FTA 반대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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