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욱

미국택시가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미국택시가 들어오는 것도 아닌데…

허세욱 열사가 보름간 죽음과 싸움을 벌이다 결국 하늘로 갔다. 제발 그곳에는 택시노동자의 설움도, 비정규직의 설움도, 가난의 설움도, 양극화라는 무시무시한 말도 없길 기원해 본다.

“허세욱 열사는 부활한다”

“허세욱 열사는 부활한다”

한미FTA 즉각 중단을 외치며 산화해 간 허세욱 열사가 마지막으로 그렇게도 다시 살고 싶었던 오늘을 살았다. 허세욱 열사는 동지들과 함께 그간 함께 했던 공간들을 돌며 마지막 오늘을 보내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9:00] 협상 무효! 허세욱 조합원 쾌유 기원 촛불을 들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19:00] 협상 무효! 허세욱 조합원 쾌유 기원 촛불을 들다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주최의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인 7일, 한미FTA타결 무효 투쟁을 선포하고 1일 분신한 허세욱 조합원의 쾌유를 기원하는 민주노총 차원의 결의대회가 대학로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한미FTA 무효 총력투쟁’하기로

민주노총 ‘한미FTA 무효 총력투쟁’하기로

오는 7일에 '한미FTA 무효화 및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일요일인 8일까지는 허세욱 조합원이 입원해 있는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매일 정오에 '한미FTA 무효화와 허세욱 조합원의 쾌유를 기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연다.

“허세욱 조합원의 외침은 민중의 피울음”

“허세욱 조합원의 외침은 민중의 피울음”

민주노총 소속 노조들이 한미FTA 반대를 외치며 분신했던 허세욱 조합원의 쾌유를 비는 성명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뉴스] [걱정미디어] 분노한 민중, 청와대 앞까지 행진

[뉴스] [걱정미디어] 분노한 민중, 청와대 앞까지 행진

4월 1일, 시청 앞 광장에서는 ‘한미FTA협상 중단, 허세욱 조합원 쾌유’를 비는 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 이후, 졸속적인 한미FTA협상을 강행하는 노무현 정부에 분노한 집회 대오들은 청와대 앞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청와대 앞길에서 약 2시간을 대치한 대오는 새벽 1시경 자진해산했으며, 2일 오전 10시 광화문으로 집결할 것을 결의했다.

[뉴스] [걱정미디어]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뉴스] [걱정미디어]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4월 1일 오후 4시경 한미FTA 협상이 열리는 하얏트 호텔 근처 골목에서 한미FTA 투쟁 참가자 한 명이 분신했다. 기자회견을 가로막은 경찰과 대치중이던 집회 참가자들은 “골목에서 연기가 난다”는 소리가 들렸고, 하얏트 옆 동사무소 올라오는 골목 입구에서 참가자 한 명이 기름을 붓고 분신했다. 한강성심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허세욱 조합원은 중태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고, 현재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분노한 민중, 청와대 앞까지 행진

분노한 민중, 청와대 앞까지 행진

4월 1일, 시청 앞 광장에서는 ‘한미FTA협상 중단, 허세욱 조합원 쾌유’를 비는 문화제가 열렸다. 문화제 이후, 졸속적인 한미FTA협상을 강행하는 노무현 정부에 분노한 집회 대오들은 청와대 앞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청와대 앞길에서 약 2시간을 대치한 대오는 새벽 1시경 자진해산했으며, 2일 오전 10시 광화문으로 집결할 것을 결의했다.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한미FTA협상에 분노한 택시노동자 분신

4월 1일 오후 4시경 한미FTA 협상이 열리는 하얏트 호텔 근처 골목에서 한미FTA 투쟁 참가자 한 명이 분신했다. 기자회견을 가로막은 경찰과 대치중이던 집회 참가자들은 “골목에서 연기가 난다”는 소리가 들렸고, 하얏트 옆 동사무소 올라오는 골목 입구에서 참가자 한 명이 기름을 붓고 분신했다. 한강성심병원 의료진에 따르면 허세욱 조합원은 중태로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라고 전했고, 현재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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