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대그룹 지배하는 자’, 계열사 비리 진두지휘

‘현대그룹 지배하는 자’, 계열사 비리 진두지휘

현대그룹을 사실상 지배하는 인사가 현대그룹 계열사 간 비리를 주도 해 온 정황이 담긴 녹취파일이 추가로 공개됐다.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 현대증권지부는 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대그룹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에 대한 추가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현대그룹 “노조 때려잡아야” 노조파괴 회의

현대그룹 “노조 때려잡아야” 노조파괴 회의

7일 오전 진보정의당과 현대증권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26일 강남 아셈타워 한 회의실에서 열린 ‘현대그룹의 노동조합 파괴를 위한 비밀 작전회의’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정몽구의 돈은 판결도 춤추게 한다

비자금 조성 및 9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예상한대로\’ 집행유예 5년 받고 사회로 나오다.

[노동과세계] [113호/해설]’현대그룹 위기’와 노동자

[노동과세계] [113호/해설]’현대그룹 위기’와 노동자

국내재벌 가운데 첫손에 꼽히는 현대그룹이 휘청거리고 있다.

[클리핑] 기아·현대공대위 대표자들, 현대그룹에서 문전박대

[클리핑] 기아·현대공대위 대표자들, 현대그룹에서 문전박대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과의 간담회를 요구하며 계동 사옥을 찾은 기아·현대 공동대책위 대표자들이 문전박대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