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을 사실상 지배하는 인사가 현대그룹 계열사 간 비리를 주도 해 온 정황이 담긴 녹취파일이 추가로 공개됐다. 전국민주금융노동조합 현대증권지부는 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신관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대그룹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에 대한 추가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7일 오전 진보정의당과 현대증권노동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9월 26일 강남 아셈타워 한 회의실에서 열린 ‘현대그룹의 노동조합 파괴를 위한 비밀 작전회의’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비자금 조성 및 9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예상한대로\’ 집행유예 5년 받고 사회로 나오다.
국내재벌 가운데 첫손에 꼽히는 현대그룹이 휘청거리고 있다.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과의 간담회를 요구하며 계동 사옥을 찾은 기아·현대 공동대책위 대표자들이 문전박대를 당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