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순수하게 가면 된다. 부당하게 해고 되었으니 복직을 요구하고, 복직이 결정되면 복직하면 된다. 복직 안 시키면 머리 허열 때 까지 싸워야 한다”
서명 대의원들의 말처럼 설사 그것이 회사 측의 강압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라 해도 7년 6개월을 현장에 돌아가겠다는 일념으로 복직 싸움을 벌이고 있는 한 노동자의 가슴에 그것은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로 남았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