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만났다. 제일고 급식조리원, 재능교육 교사들과의 연대투쟁에 이어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17일 오후 6시 현대중공업 플랜트 문 앞에서 \'비정규직철폐 동구대책위\'와 함께 공동선전전을 벌였다.
현대중공업의 심야테러는 아버지와 단식 농성자 10명이 잠을 청할 무렵 60여명의 경비대가 복면을 하고 소화기를 뿌려 앞을 볼 수 없도록 만든 후 30여명의 경찰까지 밀어내고 각목, 쇠파이프를 이용해 테러를 가하고, 농성장을 부수고, 농성장물품을 불태우는 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현대중공업노조가 12일 기본급 4만8050원+호봉승급분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50%+250만원, 우리사주 26주 배정, 정년 후 계약직 2년 연장 등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여 66.5% 찬성으로 가결시킨 가운데 올해 초 30% 가까이 임금과 수당을 삭감당한 사내하청노동자들이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나섰다.
정병모 후보 선대본은 \"이번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은 교섭권을 위임해 자본의 곳간을 채워준 오종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동부와 회사가 지원하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수년 동안 민주노조의 원칙을 저버린 현대중 직영노조,제명할 때만이 민주노조 운동을 살리는 일이다.
11일 현대중공업 노동자 작업중 협착사고로 생명위독 12일 삼호중공업 협력업체 노동자 5.8m 높이 추락해 중태 삼호중, 고소차 사고발생 10분만에 현장수습해 사고 은폐의혹 짙어 삼호중지회, 고소차 작업중지 들어가
고소차 협착사고, 추락사, 자동문 협착 등으로 현대중, 삼호중, STX조선소 노동자 4명 사망 삼호중지회, 안전진단 실시 요구하며 29일 고소차 작업중지해
현대중공업 노조는 4.13 총선에서 정몽준의원의 낙선과 노동자 후보 당선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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