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득 금속노조 위원장은 \"모든 언론들이 파업을 하면 국민경제를 망친다고 보도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우리는 경제를 살리고 제조업공동화를 막기 위해 파업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변속기사업부위원회 대의원회(대표 김삼권)는 지난 11일부터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 천막을 치고 \"6속자동변속기를 울산공장에 우선 유치하라\"며 일주일 넘게 밤샘농성을 벌이고 있다.
현대차지부는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를 통해 현대차(주)와 현대모비스(주)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에게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는 규약개정안을 6월 21일 임시대의원대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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