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플러스

[현장플러스] 공기업 선진화? 돈 되면 팔아치운다

[현장플러스] 공기업 선진화? 돈 되면 팔아치운다

올림픽이 한창이던 가운데, 국가 경제가 어디로 가는지 그 방향을 잃은 채 공기업 선진화라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민생은 파탄나고 있는 상황에서 공기업을 선진화 하는 것이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 오늘 현장 플러스에서 알아봅니다.

[현장플러스] 목숨 건 단식, 꿈쩍 않는 기륭

[현장플러스] 목숨 건 단식, 꿈쩍 않는 기륭

1000일이 넘은 투쟁과 효소와 소금까지 끊고 이어진 67일간의 단식, 기륭 노동자들의 절규가 언론과 사회를 통해 전달되어도 회사는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함께 단식 투쟁의 자리를 지켰던 많은 연대단체 활동가들은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현장플러스] 촛불집회 공권력 강화, 의경은 총알받이?

[현장플러스] 촛불집회 공권력 강화, 의경은 총알받이?

촛불 경적 시위 참가도 처벌한다는 경찰발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권력은 전방위적으로 시민들의 직접적인 정치표현을 꽁꽁 묶어버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최근 공권력의 확장이 심해지는 가운데, 촛불집회 참가자와 직접 마주치면서 공권력의 최전선에 내몰린 전의경들의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현재 촛불집회로 돌아본 전의경제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돌아봅니다. 먼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현장플러스] 본격화된 개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나?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인터넷 여론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그 끝을 헤아리기 힘들만큼 강화되면서, 일각에서는 정보통신산업 위축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중동 일간지 광고주 불매운동 글을 쓴 네티즌 압박에 이어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차라리 해외 포털을 이용하자는 네티즌의 흐름도 일고 있는 상항입니다. 불통정부의 막장정책,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는 위헌정책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국민 여론에는 더욱 등을 돌리는 정부는 여기다 한술 더떠서 개헌을 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정부 여당, 야당이 한목소리로 주장하고 있는 개헌의 내용과 지난 역사 속 개헌의 과정을 알아봅니다. 먼저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하주영/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인권운동 사랑방의 박래군 활동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박래군/ 인사 하주영/ 김형오 국회의장은 “자신의 임기 내 개헌을 하겠다”며 개헌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있고 한나라당뿐 아니라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에서는 개헌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왜 지금 개헌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① 박래군/ 하주영/ 대한민국 건국 이후 총 9차례의 개헌이 이뤄졌다는데, 모두 대통령 선출 방법과 임기 등 국가권력의 통치방법에 관한

[현장플러스] G8을 넘어라!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

[현장플러스] G8을 넘어라!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이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주도해온 국가들의 모임인 G8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열린 G8정상회담에서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을 이어온 활동가들의 직접행동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상부터 시작합니다

[현장플러스]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 – 비닐하우스촌 주민들의 이야기

[현장플러스] 우리는 유령이 아니다 – 비닐하우스촌 주민들의 이야기

주소지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비닐하우스촌에 주민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주거대책을 내놓는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이지요. 때문에 주소지 부여로 주민들을 정당한 주거복지정책의 대상자로 인정해야 합니다.

[현장플러스] 비정규법 시행1년, 비정규직이 줄었다고?

[현장플러스] 비정규법 시행1년, 비정규직이 줄었다고?

피플파워 현장속으로 오늘 현장플러스에서는 비정규법 시행1년을 돌아봅니다. 법시행 이후 비정규직인 줄었다는 노동부, 반대로 늘었다고 하는 통계청의 오락가락 발표와 한나라당에서 준비하고 있다는 비정규직 확대 법안의 내용을 살펴봅니다. 먼저 영상부터 시작합니다.

[현장플러스] 밥상을 넘은 촛불, 공영방송을 비추다

[현장플러스] 밥상을 넘은 촛불, 공영방송을 비추다

공영방송은 사회를 보호하고, 사회 구성원들은 거꾸로 공영방송을 언론자유/대중소통의 민주적 공간으로서 보호하는 일종의 윈원전략 수립이 관건

[현장플러스] 근현대 민중항쟁에 비춰본 2008년 촛불시위

[현장플러스] 근현대 민중항쟁에 비춰본 2008년 촛불시위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촛불집회의 향방을 놓고 많은 고민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국민토론회가 준비되는가 하면 주민소환과 제헌에 대한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화물노동자 파업에 이은 노조 총파업까지 예고하고 있어 국면의 전환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87년 610항쟁이 현재 우리의 모습에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는데요, 오늘 167회 피플파워는 610항쟁을 비롯한 근현대 민중항쟁과 2008년 촛불집회를 돌아보는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먼저 영상부터 시작합니다. #3. 현장플러스 근현대 민중항쟁에 비춰본 2008년 촛불시위 ================================================================= 도입영상 : 87년 610항쟁과 2008년 촛불집회 SOV ================================================================= 하주영/ 오늘 이야기 나누실 분은 노동자교육센터 박준성 부대표님 자리에 나오셨습니다. 부대표님 안녕하세요? 박준성/ 인사 하주영/ 네, 오늘은 2008년 촛불의 역사적 의미를 살펴볼 텐데요, 먼저 지난 6월10일이 87년 6월항쟁 21주년이 되는 때였고 그날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촛불집회에 참여 했는데요, 먼저 87년 6월항쟁부터 살펴봤으면 합니다. ① 박준성/ 먼저 6월항쟁이 발생하게 된 배경을 봤으면 하는데요, 85년에 서울 미문화원 점거농성이 대학생들이 진행하고 노동자들 투쟁이 시작됩니다. 구로노동자 연대투쟁이 6월에 진행되는데, 구로공단내 대우어패럴·가리봉전자·효성물산

[현장플러스] 촛불집회, 변화한 광장의 정치

[현장플러스] 촛불집회, 변화한 광장의 정치

축제를 통해 일체화되는 정서는 역동적인 만큼 더욱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음. 여기에 정치적 목표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때 축제는 현실을 넘어설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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