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간 진행된 호주항만노동자 투쟁이 승리를 쟁취하고 일자리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MAI는 우리의 운명을 다국적 기업의 통제하에 두는 것이며, 우리 정부가 협상에서 어떤 유보를 얻어낼 지라도 민주적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지역의 이해관계가 이 협정에서 인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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