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한.호 안보협정 PSI참여 논란 재점화

한.호 안보협정 PSI참여 논란 재점화

사실상 미국이 주도해 온 PSI와 유사한 개념으로 호주가 PSI 참가국이라는 점에서 정식참여 쪽으로 검토한다는 추측을 낳고 있다.

호주 APEC회의 반대시위, 만여 명 결집

호주 APEC회의 반대시위, 만여 명 결집

8일과 9일 양일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APEC)에 모인 21명의 정상들의 목소리와 8일 시드니 타운홀에 모여 APEC정상회의에 반대했던 만여 명의 목소리 중 누가 더 큰 울림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는 침묵하지 않는다\”

\”우리는 침묵하지 않는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제(APEC)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부시 미 대통령을 비롯한 21개국 정상들이 속속 시드니로 모여들고 있는 가운데, APEC정상회담에 반대하는 투쟁의 열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호주 민주사회당의 과감한 좌파통합제안은 왜?

[주간노동자의 힘] 호주 민주사회당의 과감한 좌파통합제안은 왜?

원영수(노동자의 힘 회원) 호주 민주사회주의당(Democratic Socilaist Party, DSP)이 좌파통합을 위한 중대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9월2일 열린 DSP 전국위원회는 좌파통합의 기치 아래, DSP를 해소하고 좌파의 단결대오인 사회주의동맹(Socialist Alliance)으로 조직적 통합을 결의하였다. DSP는 호주공산당(CPA) 및 국제사회주의(ISO)와 더불어, 호주의 계급적 좌파를 대표하는 중요한 조직이다. 특히 국제연대사업에 있어 인도네시아 반독재투쟁과 동티모르 독립투쟁에 대한 연대와 지원투쟁에서 DSP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지난 1998년 스코틀랜드에서 좌파통합의 선구적 사례로 기록되는 스코틀랜드 사회당(SSP)의 출범은 영국의 계급적 좌파들로 하여금 사회주의 동맹(Socialist Alliance, SA)이라는 연대의 틀을 창출하도록 자극하였다. 영연방의 일원인 호주도 이 영향을 받아, 계급적 좌파세력이 결집한 사회주의 동맹(Socialist Alliance)이 출범하였다. 1998년 항만노조파업, 2000년 멜버른 세계경제포럼 봉쇄투쟁과 2001년 메이데이 투쟁, 2002년 난민투쟁 등 신자유주의 공세에 맞선 대중투쟁이 성장하면서, 계급적 좌파세력의 정치적 발전의 모색과정에서, DSP가 좌파통합의 기치를 내건 과감한 제안을 제출하였다. DSP 제안의 핵심은 좌파통합의 대의를 위해 향후의 조직과 투쟁에 있어 DSP의 명의가 아닌 SA의 이름으로 조직사업을 전개하겠다는 결의이다. 이는 DSP의 전국사무국과 지부의 물적 자원과 기관지 <주간녹색좌파>(Green Left Weekly), 즉

[인터-뉴스] [156호/초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재정 감축 결과로 인한 10세 소년의 죽음

[인터-뉴스] [156호/초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재정 감축 결과로 인한 10세 소년의 죽음

2월 6일 10세 소년 샘 보울딩의 죽음은 가장 비극적인 방법으로 필수 서비스에 대한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의 사회적 비용 감축을 부각시켰다. 이 작은 소년은 빅토리아 지방에서 동북쪽으로 멀리 떨어진 케르쿤야 근교의 그의 집에서 심각한 천식 발작으로 고통 당하다 맹인인 엄마 로즈 보울딩의 품안에서 숨졌다.

[인터-뉴스] [153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농촌 총각 장가 보내기 캠페인

[인터-뉴스] [153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농촌 총각 장가 보내기 캠페인

농촌의 고립 문제에 대한 유일하고 궁극적인 해결책은 정부가 오스트레일리 아의 지방과 농촌에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정부 기금을 재배정하는 것이다. 오직 지역 사회가 다양화되고 살만한 곳으로 번영할 때, 좀 더 많은 여성들이 농촌에 정착하는 것을 선택할 것이고 (아마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결혼할 남자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인터-뉴스] [150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레즈비언 인권을 위해 같이 싸우자!

[인터-뉴스] [150호/동향] 나는 여성이 아닌가? 레즈비언 인권을 위해 같이 싸우자!

이와 같은 레즈비언 반대 캠페인은 여성을 근본적으로 아내와 어머니로서 사회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이성애 가족 형태를 도덕성과 합법성의 숭고한 형태로 복원하려는 시도이다.

[주간노동자의 힘] 호주 DSP 19차 전국회의에 다녀와서

[주간노동자의 힘] 호주 DSP 19차 전국회의에 다녀와서

2001년 1월 3일에서 7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DSP 19차 전국회의가 열렸다. DSP는 1년에 한번 국제회의, 다음해는 전국회의를 연다. 전국회의는 지부총회를 열어 전국위원을 선출해 2년에 한번씩 전국회의(대의원대회) 개최해 2년간의 사업기조와 방향, 전국위원을 선출한다

[인터-뉴스] [107호/동향]호주, 시애틀과 맞닥뜨린 오스트레일리아

[인터-뉴스] [107호/동향]호주, 시애틀과 맞닥뜨린 오스트레일리아

9월 11일 멜버른의 세계경제포럼(WEF) 정상회의와 4일 후 열리는 시드니 올림픽 게임에 맞춰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한 달에 걸친 시애틀 스타일의 항의 시위가 준비되고 있다. 유례없는 보안 작전이 임박해 있다.

[클리핑] 호주건설노조, 한인노동자 사망에 ‘보상금 전달’

[클리핑] 호주건설노조, 한인노동자 사망에 ‘보상금 전달’

지난 해 11월 호주 시드니에서 낚시도중 사고로 사망한 한인 건설노동자 이수철씨에 대한 보상금을 전달하기위해 호주건설노조 관계자들이 지난 7일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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