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정규법 개정안의 국회처리를 압박하는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2일 자문위원 회의를 열였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비정규법 개정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는 ‘석면 피해 보상 관련법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석면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이어졌다.
“올해 7월이면 (고용기간 2년 지난 비정규직) 100만 명이 바로 해고될 것”이라는 이영희 노동부 장관의 말이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 전체회의에서도 논란이 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화수 한나라당 의원은 30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정부의 청년고용 촉진대책의 문제와 대책연구 토론회’를 열었다
수돗물을 고도 정수과정을 거쳐 페트병에 넣어 파는 것(병입 수돗물)을 허용하는 수도법 개정안이 지난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현재 환경노동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규직법 개악 중지와 전면 재개정 △원청사용자 책임 확대 등 간접고용 노동 보호 입법 시행 △경제위기 고통을 비정규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강만수 장관 및 비정규직법 개악 진두지휘 이영희 노동부 장관의 사퇴 등을 촉구했다.
환노위원들은 이날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을 시찰한 후 대전지방노동청장 등에게 한국타이어 산업재해와 관련한 추궁을 벌인다. 17일로 예정된 서울지방노동청 감사에서는 코스콤·KTX·강남성모병원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서울지하철 노사분규 실태, 청소년 노동실태 등을 점검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10월 국정감사를 앞두고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을 각각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이영희 노동부장관의 사용자 편향 행보가 극에 달해 있어 퇴진 요청을 하고 있는 만큼, 환노위원장이 역할을 다해 달라\"는 주문을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홍준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의원들에게 “박성수 회장을 오는 11월 2일 노동부 국정감사에 출석하도록 다시 요구하는데 이의가 있느냐”라고 묻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에 박성수 회장의 증인 출석에 다시 한 번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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