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초등학교의 석면오염에 대한 대책으로는 “현재 농구장만 접근금지하고 비닐로 덮어 비산을 막는 조치를 취하고 있는데 운동장 전체와 조경석 화단 등 전체에 대해서도 접근금지, 비산방지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석면광산이 있었던 충북 제천시 수산면 일대 마을, 채석장, 학교 등에서 트레몰라이트 등 일급 발암물질이 다량 발견되었다. 심지어 마을의 밭과 주차장 등에서 석면이 발견되었고, 인근 채석장에서 생산된 조경석과 자갈 모래 등이 석면에 오염된 채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환경운동연합 K모 전 기획사업부장이 ‘태안 살리기’에 낸 개인 후원금까지 직원 급여와 애인의 생활비 등으로 유용한 것이 드러난 후 특별대책회의를 꾸려 대책을 마련중이다.
이번에 수입된 GMO 옥수수는 여러 종류의 가공식품에 전분, 전분당으로 첨가되는데 이 유전자 변형 옥수수가 어디에 얼마만큼 사용됐는지 국민들은 알 수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식품가공 업체들이 원료로 썼다는 혼입여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김량한 문화해설사는 “낙동강 바닥을 파내 운하를 만들면 지하수위가 낮아져 인근 습지와 지천이 말라버리게 된다”고 우려했다. 또 “지금 있는 제방을 더 높이지 않는 한 높아진 홍수위 때문에 범람과 침수가 빈번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환경 정책 공약을 후보자에게 전달해 대규모 개발공약보다는 환경관련 중심의 공약들이 비중 있게 제시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북 총선 출마자들의 수용여부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균기념사업회 2007학술토론회가 \'파괴적 개발주의를 넘어 생태적 복지사회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17일 진행되었던 1차 토론회 \'개발주의의 문제와 정부개혁 방안\'에 이어 오늘(23일) 2차 토론회는 \'6대 개발공사의 문제와 개혁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새만금주민들과 환경단체가 농림부를 상대로 낸 ‘새만금 사업계획 취소 청구 소송’ 2심 항소심에 대한 판결이 21일 내려졌다. 결과는 농림부의 손을 들어줬다.
환경련에 따르면 매향리 농섬 주변 토양에서 뇌손상, 신경마비, 암 발생의 원인이 되는 납의 경우 전국평균(4.8mg/kg)의 최고 521배에 달하는 2,500㎎/㎏이 검출되었다.
7일 환경운동연합 생태교육관에서는 불법포경 고발과 고래보호정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6점의 불법포경도구 전시, 시연과 불법포경을 고발한 제보자의 인터뷰, 불법포경도구 판매 실태를 담은 비디오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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