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삶터 위협받는 비무장지대 저어새들

삶터 위협받는 비무장지대 저어새들

“저어새는 국제적으로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한 조류이며 지금까지 조사 연구에 따르면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극히 제한된 일부 지역에서만 번식과 서식, 월동하는 희귀한 새”

환경단체, “정부가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 공식 발표해야”

환경단체, “정부가 한탄강댐 건설 백지화 공식 발표해야”

공대위와 환경운동연합은 “말이 재검토지 사실은 완전 백지화 선언이나 다름없다”며 “한탄강 댐 계획은 거짓과 야합이 빚어낸 대국민 사기극임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고 비판했다.

환경부, 천수만 주민 반발에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축소

환경부, 천수만 주민 반발에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축소

환경부는 천구만 지역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 조정을 축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18일, 환경운동연합은 긴급성명서를 내고 환경부의 졸속으로 진행된 생태자연도 조정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정부 핵폐기장 유치 홍보비만 51억 8천만 원 사용

정부 핵폐기장 유치 홍보비만 51억 8천만 원 사용

산자부와 한수원이 핵폐기장 유치를 위해 2004년 상반기에 홍보비로만 51억 8천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내고 “핵폐기장 졸속 추진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유치활동을 벌여온 것은 어제 오늘 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부는 지난 2002년에도 5년간 290여 차례에 걸쳐 지역주민 관광에만 10억원이 넘는 돈을 사용했었고, 1인당 3천 원을 지급해 불법적으로 유치서명을 받은 사실이 발각되기도 했다”고 밝히고, “현재 논란이 되는 유치지역지원에관한특별법 역시 참여정부가 핵폐기물의 완전한 처분을 위한 원칙과 절차를 준수하기 보다 돈으로 핵폐기장을 해결하고 있음을 그대로 드러낸다”고 비판했다. 또한 환경운동연합은 “참여정부의 핵폐기장 추진 정책이 매우 부도덕하며, 핵 중심 에너지 정책의 문제점을 은폐해 국민의 불신만 높이고 있다”며 “정부는 일방적 핵폐기장 유치 공모 절차 관련 활동을 즉각 중단하고, 사회적 협의에 성실히 임하라”고 요구했다.

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 국내에서 맘대로 유통

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 국내에서 맘대로 유통

최근 잇달아 미승인 유전자 조작식품 혼입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전자조작반대생명운동연대와 환경운동연합이 10일 식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전자 조작식품에서 국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제도적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지율 죽더라도 천성산 6조 풀면, 부산경남 먹는다\”

\”지율 죽더라도 천성산 6조 풀면, 부산경남 먹는다\”

지율을 죽이더라도 천성산에 6조원 풀면, 결국에는 부산경남권을 먹을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 새만금 지역 주민 다 죽이더라도, 새만금에 일 년에 몇 천 억씩 퍼부으면 전북 표 얻을 수 있다는 계산과 같다.

거짓말쟁이 과기부, 양의 탈 산자부…

거짓말쟁이 과기부, 양의 탈 산자부…

환경운동연합은 9월 20일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핵발전소 사고 은폐하는 안전불감증에 걸린 정부”를 규탄했다. ‘거짓말쟁이 과기부, 양의 탈을 쓴 산자부, 사탕발린 한수원’에 대한 집단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난 9월 14일 월성 핵발전소에서는 약 70분 간 중수 3,085.5kg 가량이 원자로 내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중수 3,085.5kg 중 8.2kg이 회수되지 못하고 대기 중으로 증발했다. 당시 작업자들인 22명이 피폭되었고, 발전소는 사고와 관련해 인근 주민 및 지자체에는 알리지도 않았다. 3일이 지난 후에야 종사자의 제보를 받은 주민들이 발전소에 항의를 하게 되면서 중수 유출 사고가 언론에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발전소 측은 ‘외부 유출이 전혀 없었고, 환경에 영향을 준 것도 없다’는 것과 ‘정보공개 지침상 공개하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과기부에게만 보고했다’라며 내부 입장을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사고가 있고, 피폭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하지 않은 것은 발전소가 사고를 은폐하려고 한 시도”라고 지적했다. 또한 연합은 “원전의 사고 및 안전관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인 만큼 그에 대한 내용을 국민이 숨김없이 알 권리가 있다” 라며 사건 내용을 공개하지

[클리핑] 탄천 살리기 지역주민운동 “숯처럼 시커먼 물이 흐르는 검은 탄천을 살리자!”

[클리핑] 탄천 살리기 지역주민운동 “숯처럼 시커먼 물이 흐르는 검은 탄천을 살리자!”

경기도 용인시 구성면 물푸레 마을에서 발원해 판교 분당을 거쳐 서울시로 흘러오는 탄천은 이름 그대로 죽어있는 샛강이었다.

[클리핑] “과학기술 인간파괴 막자” – 시민단체, 생명공학법 개정 촉구

[클리핑] “과학기술 인간파괴 막자” – 시민단체, 생명공학법 개정 촉구

생명공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인간복제'등 예기치 못한 문제가 현실화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학기술의 무제한적 발전에 따른 인간파괴 현상을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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