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핵발전소들이 외친다 “그만짓자 핵발전소”

핵발전소들이 외친다 “그만짓자 핵발전소”

후쿠시마 핵사고 15년을 맞은 3월 11일,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탈핵선언대회가 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 주최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렸다.

핵발전소, 중대사고 대처 규정 단일호기만 법제화…다수호기 기준 마련돼야

핵발전소, 중대사고 대처 규정 단일호기만 법제화…다수호기 기준 마련돼야

후쿠시마핵발전소 사고처럼 다수호기를 염두에 두고 시뮬레이션한 결과, 만약 이들 10개 핵발전소가 연쇄 중대 사고를 일으키면 반경 80km 이내에 거주하는 700만 명 가운데 7일 이내 조기사망자 수는 85만 명, 50년간 누적 암사망자 수는 500만 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재난시대의 혐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재난시대의 혐오

재난의 시대를 산다. 위험은 도처에 널려있고, 이내 재난으로 닥쳐온다.

[인권오름] [벼리] 후쿠시마를 기억하며, 모두의 안녕을 위해

[인권오름] [벼리] 후쿠시마를 기억하며, 모두의 안녕을 위해

한마디로 ‘후쿠시마로부터 배운 게 없다’라고 말할 수 있다.

\”군산항 일본산 고철 수입,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하라\”

\”군산항 일본산 고철 수입,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하라\”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군산항을 통해 수입되는 일본산 고철의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군산항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설치·운영해야 하는 방사선 감시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와 민주노총 전북본부 군산시지부는 20일 일본산 고철 수입·유통 실태를 조사하는 민관조사단 구성을 촉구했다.

아베, 후쿠시마 오염지역 열차운행 재개…철도노동자, 운행거부

아베, 후쿠시마 오염지역 열차운행 재개…철도노동자, 운행거부

도로미토는 방사선량이 매우 높은 지역에서 열차 운행을 강행해서 철도노동자와 승객들을 피폭시킨다는 것은 도저히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도로미토에서는 “이것이 바로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문제이며 저지하는 것이 노동조합의 마땅한 임무”라며 조합에 소속된 모든 기관사와 승무원이 파업에 돌입했다.

日, 후쿠시마 원전 재난 청소용역으로 노숙인 동원

日, 후쿠시마 원전 재난 청소용역으로 노숙인 동원

세이지 사사 씨는 이른 아침, 일본 북부의 한 철도역에서 집 없는 사람들을 찾아 배회하며 대게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노숙인을 돌보는 사회복지 노동자가 아니라 직업소개소 사람이다. 사사는 일본 후쿠시마 핵 재난 지역 정화 작업 업체에 노숙인들을 파견하는 대가로 1인당 100 달러의 보상금을 받는다.

일본 원전 재가동 반대 집회 4만명 결집…“미래를 지키자”

일본 원전 재가동 반대 집회 4만명 결집…“미래를 지키자”

일본에서 가동 중이던 마지막 원전이 지난달 정기 검진에 따라 정지된 가운데 원전 재가동에 반대하는 거대 집회가 일어났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후쿠시마발 방사능 공포, 괴담인가 진실인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후쿠시마발 방사능 공포, 괴담인가 진실인가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지 2년 반, 어느 때보다 방사능에 대한 공포가 만연하다. 7월 22일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 바다 유출을 인정하면서 ‘설마’는 ‘사실’로 변했다.

방사능괴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방사능괴담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저는 원전사고 때문에 방사능을 뒤집어쓰게 됐습니다. 저는 몇살까지 살 수 있을까요? 제가 결혼할 수 있을까요? 저도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요?” 후쿠시마 지역의 어린 소녀가 어른들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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