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교육희망] \”커서 뭐가 될 거냐고요? 선생님은 커서 된 게 그거예요?\”

[교육희망] \”커서 뭐가 될 거냐고요? 선생님은 커서 된 게 그거예요?\”

\\\"수업 시간에 창밖을 본다고 맞고, 복도를 뛰어다닌다고 맞고, 선생님께 인사를 안 한다고 맞고……. 필기와 숙제를 안 했다고 엄청 맞았어요. 어떤 과목 선생님은 50대, 100대씩 때렸어요. 또 시험을 봐서 60점을 맞으면 40대를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100점 맞는 애를 빼놓고는 다 맞았어요. 반 친구 중에 한 명이 잘못하면 또 단체로 맞아요. 학교에 가서 매 맞은 기억밖에 없어요.\\\"(본문 중에서)

[다산인권] 10대 레즈비언은 존재하지 않는가?

[다산인권] 10대 레즈비언은 존재하지 않는가?

‘나는 레즈비언인가?’ 내 자신에게 ‘나는 레즈비언인가?’라고 묻기 시작한 나이는 열다섯 살이었다. 당시에 나는 동성애를 느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죄의식과 두려움에 휩싸였다.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지만, 나는 그 누구에게도 나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없었고, 그 누구에게도 작은 도움을 구할 수조차 없었다. 그 누구도 동성애에 관한 어떤 정보도 내게 전해주지 않았고, 나는 동성애에 관한 그 어떤 정보도 찾을 수 없었다. 열다섯 살에 나 자신에게 묻기 시작했던 ‘나는 동성애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스물여섯 살이 되어서야 찾게 되었다. <한국레즈비언상담소>(구 끼리끼리)에 가입을 하고,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을 만나면서부터 나는 내 자신의 레즈비언 정체성을 조금씩 긍정할 수 있게 되었다. 활동을 시작한 후, 나는 서울 모 공원에 모여 있다던 10대 레즈비언들의 상황과 생각들이 궁금해 그 공원을 찾았고, 10대 레즈비언 친구들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레즈비언 권리 운동을 하고 있는 나는 그 친구들에게 “우리 단체에서 10대 레즈비언을 위한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면 어떤 공간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을 했다. 친구들의 대답은 매우 간단명료했다. “하늘에 우리가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클리핑] 인권운동사랑방이 선정한 2001 인권 10대뉴스

[클리핑] 인권운동사랑방이 선정한 2001 인권 10대뉴스

.

[평화연대] 1999년 국내 10대 상처들

[평화연대] 1999년 국내 10대 상처들

1999년을 장식했던 국내 평화이슈들을 정리해보았다.

[평화연대] 1999년의 국외 10대 상처들

[평화연대] 1999년의 국외 10대 상처들

1999년을 장식했던 국외의 평화이슈를 정리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