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6월 6일 임진각에서 열린 오체투지 회향식에 박용제 안동평통사 대표와 김창환 평통사 공동대표가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의 불허로 묘향산 가는 길은 막혔지만 평화·통일을 위한 마음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박용제 대표는 회향식 마무리를 진행된 108배를 땀을 흘리며 함께했습니다. 문규현 평통사 신부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교육희망] 용산 참사 유가족에 2400여만원 전달

[교육희망] 용산 참사 유가족에 2400여만원 전달

전교조(위원장 정진후)가 당초 계획했던 창립 20주년 감사 기념행사를 취소하고 용산 참사 철거민 유가족에게 장학금과 투쟁기금 등을 전달하고 장기근속 상근자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교육희망] 20살 \’청년\’ 전교조 \’희망교육 길\’을 선언하다

[교육희망] 20살 \’청년\’ 전교조 \’희망교육 길\’을 선언하다

옳지 못한 교육현실에 맞서며 멈춤 없이 달려온 전교조의 역사가 올해로 20년을 맞는다. ‘민족·민주·인간화 교육’을 내걸고 참교육 실현을 위해 나섰던 지난한 시간이 마침내 전교조를 청년으로 자라게 한 것이다. 그 대장정의 역사, 전교조 결성 20년을 축하하려고 전국에서 교사·학생·학부모·시민 1만여 명이 여의도 문화마당에 지난 23일 모였다. 물론, 이 자리는 생일을 축하하는 잔칫날이어야 했다. 그러나 이날 집회는 그 어느 때보다 침착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용산참사’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MB정권의 시대를 역행하는 시장만능주의 교육정책이 교육의 장래를 어둡게 하고 있어서다. 결성 때의 첫 마음으로 돌아가 참교육의 역사를 새롭게 쓰려고 모인 전교조 조합원들의 모습을 화보로 구성했다. 밝은 미소로 도약의 시대를… 용산 등 서울 시내 곳곳에서 실천활동을 펼쳤던 전교조 교사들은 오후 4시 여의도 문화마당에 모였다. 1, 2부 행사로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문화공연을 보며 즐겁게 웃고 있다. 참교육상 시상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참교육상 시상식이 대회 중간에 열렸다.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함께 이 상을 받은 고 권영국 초대 충북위원장을 대신해 지부 관계자가 정진후

민교협, \”진보적 연구자 네트워크로 거듭날 것\”

민교협, \”진보적 연구자 네트워크로 거듭날 것\”

조돈문 민교협 21기 상임의장은 \"교수노조와 민교협의 역할이 겹칠 수는 있으나 민교협의 취지가 교육 민주화와 사회민주화\"였던 만큼 \"민교협이 교육 민주화에 쏟았던 에너지를 상당부분 돌려 사회민주화에 매진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기대, 전망을 갖는다\"고 말했다.

\’민교협 20년사\’ \’ 걸어가면 길이 된다\’

\’민교협 20년사\’ \’ 걸어가면 길이 된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단행본 두 권을 발간했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연대의 밤 행사가 6월 26일(화) 오후 1시부터 용산철도웨딩홀에서 열린다. 김광철, 김세균, 이중호 민교협 공동의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2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심포지엄 : 한국사회의 발전방향과 민교협 운동]을 개최한다고 알리고, \”진정한 민주화까지는 아직 먼 길이 남아 있다. 민교협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1987년, 그리고 2007년

1987년, 그리고 2007년

6월 항쟁 20주년, 기념행사들이 넘쳐나다.

87년체제는 6월만 있고 7,8,9는 없고

87년체제는 6월만 있고 7,8,9는 없고

97년 신자유주의 지배질서의 구축에 대한 올바른 저항과 준비 없이 지난 10년을 아니 지난20년을 잃어버렸는데 누가 감히 시대정신을 말할 수 있는가. 그들은 6월 항쟁의 주역이 아니라 잃어버린 20년의 주역들이다. 시대정신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실종시킨 것은 아닌가.

20년, 여전한 매캐함

20년, 여전한 매캐함

그렇게 멋지게 차려 입은 그들이 세종문화회관에서 그리고 TV에 나와서 20년전의 6월을 회상하는 이야기들을 흘려듣는 사이 그 매캐함이 내 코를 찌르기 시작했다. 열흘 넘게 단식중이라는 공무원 노조 동지가 명치가 계속 아파서 어쩔 줄 모르는데 어찌하면 좋겠냐는 전화를 받으면서 그 매캐함은 더욱 심해졌다.

85년 6월, 구로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85년 6월, 구로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는가

1985년 6월, 뜨거웠던 구로에는 누가 있었을까? 1985년 구로를 기억하는, 그곳에서의 처절했던 투쟁을 경험했던 여공들이 20년의 세월을 넘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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