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창립 2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연대의 밤 행사가 6월 26일(화) 오후 1시부터 용산철도웨딩홀에서 열린다.

김광철, 김세균, 이중호 민교협 공동의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2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심포지엄 : 한국사회의 발전방향과 민교협 운동]을 개최한다고 알리고, \”진정한 민주화까지는 아직 먼 길이 남아 있다. 민교협과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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