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는 흘러갔다.

6월 항쟁도 흘러갔다.

그 역사 속에서 사람도 그에 맞게 굴러야 하는 것,

그러면서도 변하지 않아야 할 것들을 소중히 지키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