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논란] 4대강사업 사망자 20명…‘정부 과욕 죽음 불러’
작년 5월31일 4대강 사업을 강력히 반대하던 문수 승려의 분신을 비롯해 6월11일 4대강으로 인해 보상금 없이 생계현장에서 쫓겨나 음독자살한 낙동강 골재채취업자, 9월 4대강 수질오염 사고대응 작업 공무원 뇌출혈로 사망 등이다.4대강 건설현장 산재로 인한 심각한 부상도 15명에 이르는 등 인명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익사, 추락, 협착, 골절 등이다.
노동
정재은 기자
2011.02.01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