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것 또한 지나가리라

무슨 할 일이 그리 없어서 ‘4대강’이니 ‘세종시’니 하여 ‘종합짜증세트’를 신년 벽두부터 들이대는 그들의 얍삽한 낯짝을 보는 건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신역이 아닐 수 없다.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위기에 처한 4대강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위기에 처한 4대강을 진정으로 살리는 길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들기 때문에 4대강 사업은 중단하거나 실질적인 사업만 추진하고 나머지는 교육과 의료, 일자리와 장애인을 위한 예산에 써야 한다는 것이 나머지 국민의 뜻입니다.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MB식 녹색성장은 친환경적인가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MB식 녹색성장은 친환경적인가

녹색’에 민주주의와 민주적 의사 과정, 사회적 정의 및 평등 실현 등을 포함하고 있는 진보 진영과 달리 이명박 정권의 녹색에는 이러한 항목들이 배제되거나 고려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헐벗은 반복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헐벗은 반복

노동권을 박살내려고 작심한 삽질정권의 심판을 넘어, 헐벗은 반복에서 벗어날 새로운 길을 밟으러 경인년을 만나러 가자. 호랑이와 쥐의 한 판 승부가 벌어질 신년으로 줄달음쳐 가자.

[무슨 일 하세요?]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예산 ‘삭감’이 아니다

[무슨 일 하세요?] 4대강 사업의 핵심은 예산 ‘삭감’이 아니다

현 정부 들어 추진된 감세정책과 금융위기 이후 재정투입 확대로 국가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재정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는데 4대강 사업이 재정확장 정책에 한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신종플루 정권에 경고함

이명박 신종플루 정권은 철저하게 조중동을 포함해 소수의 계급 세력들을 숙주로 삼는 정권인 탓에 계급투쟁의 백신이 아니면 약발이 도저히 먹히지 않는 정권이다.

[교육희망] \”4대강 포기하고, 등록금이나 깎아라\”

[교육희망] \”4대강 포기하고, 등록금이나 깎아라\”

이명박 정부가 밀어 붙이고 있는 4대강 정비 사업을 그만하고, 그 예산을 민생관련 사업에 쓰라는 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잇달아 열린다. 그 첫 번째 주자는 대학등록금 대책위.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 네트워크’와 ‘4대강 죽이기 사업 저지 범대위’는 15일 오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대강 삽질 예산을 폐지하고, 그 예산으로 다수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고액 등록금 문제나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평화누리통일누리] [지역평통사 모임과 활동] 안동평통사

안동, \’열린사회를위한안동시민연대\’ 시국선언 발표, 5개 요구안에 진지한 응답 촉구 △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 시국선언”이 열렸습니다.  6월 12일 오전11시 안동시청 입구에서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의 시국선언문 발표에 안동평통사도 함께 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시국선언문에서 시민연대는 “불안한 정국의 일차적 책임이 근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독선과 오만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한다” 고 선언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현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터 광장을 막고, 물대포를 쏘고, 분향소를 짓뭉개고, 시민들을 잡아가는 등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과 집회·결사의 자유가 침해받고 제약받고 있다”고 개탄하며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이에 현 정부에게 5가지 요구사항을 발표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진솔한 책임의 인정과 사과, 언론과 집회·결사의 자유 보장 그리고 권력으로부터 검찰과 법원의 독립, 남북관계의 화해적 진전과 4대강 사업의 재검토, 진심어린 국민과의 대화와 소통 등을 발표했습니다. 안동시민연대단체들, 4대강 사업 반대 성명서 발표 △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하회마을 보 설치 절대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7월 16일 오전 9시 30분 하회마을 만송정에서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안동 평통사 포함)’와 4개 시민단체들이 ‘하회보설치 반대 성명서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시민연대’는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

공황이래야 자본 그들이 벌리고 그들이 만든 위기를 그들이 전담하지 않고 없는 자들에게 전가하면서 떡볶이 먹는 사진 몇 장 찍고 ‘중도’라고 우기는 이명박정권에 맞서는 근원적 처방이 될 수는 없다.

[랑희의 질문들] 백화점서 쫓겨난 美 쇠고기

[랑희의 질문들] 백화점서 쫓겨난 美 쇠고기

6개월전 보수신문은 미국산 수입쇠고기가 날개 돋힌듯 팔린다고 선전했다. 그러나 반 년만에 미국산 쇠고기는 국내 유수의 백화점에서 판매부진으로 퇴출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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