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KBS, 모두가 “No”라고 할 때 혼자만 “Yes”

KBS, 모두가 “No”라고 할 때 혼자만 “Yes”

정부 비판에는 혼자서 침묵하고, 대통령 홍보에는 혼자서 앞장선다면 이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지금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 뉴스가 그렇다.

경찰, 건설노조 파업에 4대강 건설사 운송보호활동

경찰, 건설노조 파업에 4대강 건설사 운송보호활동

경찰은 4대강 공사현장 및 주요 거점에 대해서 운송방해가 예상된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경찰관을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4대강 공사를 맡은 건설사 등의 보호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경찰관이 동승해 에스코트 하는 등 목적지까지 운송보호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물고기 영정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물고기 영정

강이 파해쳐지고 있다. 일자리도 만들고 경제도 살리는 일이라는데 무식한 대통령은 모르는것 같다.

“4대강 개발, 국민의 이름으로 저지되어야”

“4대강 개발, 국민의 이름으로 저지되어야”

4대강 개발로 유린당하는 금강을 지키기 위한 베이스캠프가 마련됐다.

“모든 피조물들이 살아갈 강과 땅을 보존해 주소서!”

“모든 피조물들이 살아갈 강과 땅을 보존해 주소서!”

19일 오후 4대강 사업 구간의 한 곳인 공주 금강보 인근의 금강 곰나루에서는 4대강사업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 주최로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금강생명평화미사’가 열렸다. 금강생명평화미사에는 천주교 사제단과 수도자, 신자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천안함에 묻혀버린 뉴스들

천안함에 묻혀버린 뉴스들

천안함 사고는 분명 소홀히 할 수 없는 사안이다. 특히 원인 규명에 대한 후속 보도는 충실히 이뤄져야 한다. 그러나 다른 중요한 것들이 더 이상 묻혀서는 안된다. 종교 외압 논란, 정치 지도자의 도덕성 논란, 4대강 논란, 언론장악 논란 모두 외면할 수 없는 사안들이기 때문이다.

[참세상 만평] 천안함 침몰

[참세상 만평] 천안함 침몰

천안함 침몰

TV에서 사라진 4대강 보도

TV에서 사라진 4대강 보도

언제부터인가 방송에서 자연스레 사라지고 있는 이슈가 있다. 바로 ‘4대강’ 논란이다.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방송사들이 환경평가 논란, 준설토 오염 문제 등을 적극적으로 보도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정치논리로 접근해서는 안된다”며 사업 강행 의지를 밝힌 뒤로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쿠리티바 선언(The Curitiba Declaration, 1997년 3월 14일)

[인권오름] [인권문헌읽기] 쿠리티바 선언(The Curitiba Declaration, 1997년 3월 14일)

강은 생명을 지원하고 생명을 나르며, 무엇보다도 모든 살아있는 것에 맑은 물을 공급함으로써 생명을 가능하게 한다.

[교육희망] 국민운동으로 무상급식 법제화를

[교육희망] 국민운동으로 무상급식 법제화를

이명박 대통령이 \\\"형편이 되는 사람은 사먹으면 좋을 텐데 사람들 마음이 안 그렇다\\\"라며 무상급식에 대한 반대의견을 밝히는 것을 보니 무상급식이 \\\'뜨거운 감자\\\'가 되긴 한 모양이다. 무상급식에 대한 찬·반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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