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생명의 강은 그대로 흘러야 한다”

“생명의 강은 그대로 흘러야 한다”

‘생명의 강은 그대로 흘러야 한다’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이번 미술행동은 작품 설치와 걸개를 매개로 생명의 강이 옛 그대로 흐르기를 염원한다.

전주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 캠페인 열어

전주환경운동연합, 4대강사업 캠페인 열어

전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5일 전주 모악산 입구에서 4대강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캠페인은 4대강 사업 시행 전후 모습이 담긴 사진전시와 4대강 사업 전면 재검토 서명운동, 생명의 메세지 남기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4대강 논란] 4대강, 한강 6공구에서 법적보호종 11종 발견

[4대강 논란] 4대강, 한강 6공구에서 법적보호종 11종 발견

4대강 범대위와 야생동물 소모임은 4대강 사업 한강 6공구에서 11종의 법적보호종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법적보호종 가운데 6종이 4대강 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서는 누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4대강 논란] 특수폐기물 방치하며 금강 살린다?

[4대강 논란] 특수폐기물 방치하며 금강 살린다?

정부의 4대강사업 금강 공사현장에서 수개월동안 특수폐기물을 매립하고 방치한 사실이 탄로났다. 금강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공주시 금학동 일대 7공구 사업구간에서 폐유찌꺼기와 폐콘크리트, 오일, 폐목 등이 준설토와 섞여 방치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금강정비사업은 위법 투성이

금강정비사업은 위법 투성이

“어제까지만 해도 넓게 펼쳐져 있던 공주 곰나루의 백사장이 모두 사라지고 없다”며 “4대강 사업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은 무모한 생태계 파괴를 즉각 중단하고 원점으로 돌아가 사업의 타당성을 냉철하게 검토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

江의 진실

江의 진실

이 영상은 전국의 4대강 사업 현장을 기록했다. 영상 \'江의 진실\'을 제작한 푸른영상은 \"지금 강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도록 황폐화 되고 있다\"며 \"이 영상으로 그 현장을 확인하고 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지방선거 2010] 지방선거에 ‘4대강사업 저지’ 후보자 낸다

[지방선거 2010] 지방선거에 ‘4대강사업 저지’ 후보자 낸다

4대강 사업저지 범국민 대책위원회(4대강 범대위)는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후보등록, 1인 시위, 캠페인, 기자회견 등을 통해 4대강 사업 저지 활동을 계획 중이다

[쿡! 세상 꼬집기] 송경동 시인께 미안하다

[쿡! 세상 꼬집기] 송경동 시인께 미안하다

한 십년 전인가? 앞으로는 서명 같은 이름을 올리는 일이 있으면 묻지 말고 송경동 시인이 알아서 하라고 나의 정치생명을 위임했다. 하지만 송경동 시인은 꼬박꼬박 내게 전화해서 물었고, 어눌하고 긴 송경동 시인의 말을 이해했든 하지 못했든 나는 ‘좋다’라고 말했다.

[만평/판화]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만평/판화]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단지 정부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면 안 되죠. 4대강반대, 무상급식추진 등 정부에 비판적인 활동들만 ‘금지’ 하려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보이지 않나요?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시절이 하수상하니 날씨도 참 오락가락 변덕이 심해, 이게 봄인지, 늦겨울인지, 초가을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봄이라고 느끼게 하는 게 바로 여기저기 돋아난 새싹들과 다채로운 색깔의 꽃이다. 그래서인지 4~5월이면 동네 산이나 강, 공원은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행복4江’,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런데 지난 주말 모처럼 봄을 느끼러 일산 호수공원에 갔다가 천막에서 무료로 나눠준 물통 때문에 나는 찜찜한 기분이 되었다. 바로 물통에 새겨진 ‘행복4江’이라 이름 때문이다. 500ml의 물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가 나눠주는 그 ‘불순함’이 머리와 피부를 강타해 내 몸은 나도 모르게 움찔했다. 단지 시민들의 목을 축이라는 선량함만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하룻강아지도 알 수 있는 법! 수자원공사는 이것 말고도 4대강 정비 사업을 홍보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4대강 살리기 바로알기’부터 ‘4대강 살리기 홈페이지’운영까지 풀 서비스로 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의 정비작업이 ‘4대강 죽이기’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수원지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33조라는 돈(국민의 세금)을 들여 대규모로 한다니 정말 ‘죽이는’ 일이다. 이는 너무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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