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쿠팡 노동자 개인정보로 통제” 노동사회단체들 진정

“쿠팡 노동자 개인정보로 통제” 노동사회단체들 진정

민주노총, 민변 블랙리스트 대응팀,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 등은 29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이 노동자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하고 목적 외로 사용했다며 철저한 조사와 처분을 촉구했다.

철도안전법 개정 청원 5만 돌파…“기관사 감시카메라 중단하고 사회적 논의해야”

철도안전법 개정 청원 5만 돌파…“기관사 감시카메라 중단하고 사회적 논의해야”

기관사 운전 과정을 CCTV로 촬영하는 내용이 포함된 철도안전법 개정 국민동의청원이 5만 명을 넘긴 가운데, 노동계와 시민사회가 감시카메라 도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와 민주노총, 민변 노동위원회, 디지털정의네트워크 등 39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5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의 ‘기관사 감시카메라 의무화’ 추진을 중단하고 사회적 논의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여성도 인간이다” 1366 여성상담노동자의 외침

“여성도 인간이다” 1366 여성상담노동자의 외침

상담노동자들은 새벽 두 시에도 피해자의 절박한 목소리에 응답한다. 경찰·의료기관·보호시설과 연계하며, 단 한 번의 연결이 한 사람의 생사를 가를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여성들의 노동은 역설적이게도, 자신의 존엄과 안전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2025년 3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 1366서울센터분회를 만들었고, 지금도 투쟁 중이다.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통제가 아닌, 아동인권을…

[인권오름] [랄라의 인권이야기] 감시와 통제가 아닌, 아동인권을…

어린이집 CCTV 설치가 대안이라 했다.

노조설립 후 CCTV 26대 설치한 ‘삼우기업’

노조설립 후 CCTV 26대 설치한 ‘삼우기업’

대구시 스타기업으로도 선정된 삼우기업㈜이 노조설립 직후 5대에 불과하던 CCTV를 26대로 늘려 노조 탄압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말 그 버스기사는 2400원을 훔쳤을까?

정말 그 버스기사는 2400원을 훔쳤을까?

착복의 사전 용어는 “부당하게 자기 것으로 차지하다”이다. 인터넷 검색사이트에 ‘착복’을 입력하여 찾을 수 있는 기사들도 대부분 세금이나 인건비 등을 부당한 방법으로 챙긴 사례들이다. 결국, 착복은 부정한 방법을 이용한 ‘도둑질’이라고 볼 수 있다.

“내 집 앞 CCTV 군부대와 고엽제전우회·향군이 맡아”

“내 집 앞 CCTV 군부대와 고엽제전우회·향군이 맡아”

전국 101곳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 중 일부 업무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고엽제전우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 등이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통합관제센터가 사실상 법적 조건 없이 설치되어 운영되는 상황에서 정치 성향이 뚜렷한 이들 단체가 업무를 맡게 되면 영상자료가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개인영상정보,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개인영상정보,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세계 최고의 CCTV 감시국가는 영국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7월의 연구는 전국에 410만에서 590만대의 CCTV가 있는 것으로 추산하였다.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에서 영국에서는 CCTV의 설치가 범죄 예방이나 범죄 수사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전 사회적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많은 규제가 도입되었고, 증가추세도 완화되었다.

집회 시위 감시와 CCTV

집회 시위 감시와 CCTV

현재 수사기관이 하고 있는 집회참가자들에 대한 촬영은 그 집회가 보행자의 보행이나 교통소통을 방해해서 이를 단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종류의 집회의 개최 자체를 막고, 집회가 열리더라도 그에 대한 참여 및 확대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지하철 객실에 CCTV 찍는 거 아세요?

지하철 객실에 CCTV 찍는 거 아세요?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 허겁지겁 출근준비를 마치고 2호선 열차에 탑승한다. 강변역에서 강남역까지 약 20분의 시간 동안 화장도 고치고, 옷매무새도 단정히 한다. A씨의 일거수일투족을 고스란히 지켜보는 이가 있다. 바로 2호선 전동차 객실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다. 41만 화소급의 CCTV는 운전실에 설치된 영상표출 모니터에서 임의조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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