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공조 대전공장 사측이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 업체(이하 AEO)’ 인증 획득을 위해 CCTV, ID카드를 도입한다고 해 노사간 갈등이 예고된다.
보육노동자들에게 노동권은 둘째치고라도 인권이라는 것이 있는가. 우리사회는 어린이집선생님을 무엇으로 보는가. 아동권은 있는데 인권은 없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있다고 해서 우리를 일할 수 있는 아이로 보는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안양시가 CCTV에 찍힌 개인 화상정보를 보호하는 조례를 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한다.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 및 운영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조례가 그것이다.
\'가해자는 과연 소년 뿐인가?\'라는 또 다른 질문을 던지는 <보이A>는 5월 21일 시네큐브에서 단독 개봉한다.
CCTV의 무분별한 확산에 대한 문제점을 짚은 <피디수첩>이 용산 참사 현장에서 CCTV가 사용됐다는 의혹을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진보네트워크센터는 \"이 CCTV가 공공기관 CCTV의 허용 범위를 벗어난 채증용이 아니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했다.
1000일이 넘게 불법파견에 맞서 싸우고 있는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조합원 2명이 또 다시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정부가 자체 조사한 CCTV 실태가 이같이 \'불법\' 투성이인데도 이후 조치 계획은 부실하다. 더구나 \"CCTV 관련 제도 개선사항을 검토해야 한다\"며 \"사전협의제 적용 여부, 안내판 설치 대상 조정, 음성녹음 예외 인정\"이 필요하다고 해, 오히려 현행 법률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기도 하다.
조사 대상이 된 14개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총 1만2778대의 CCTV 중, 시설관리공단과 화성시청 등 171대의 CCTV가 음성녹음 기능을 사용하고 있었으며,줌이나 회전 등 특수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CCTV는 각각 1만146대와 9천835대에 달했다.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이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 12명의 산업재해를 인정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10일 성명서를 발표해 근로복지공단의 이에 따른 조치를 촉구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코를 파다가 CCTV와 눈이 마주쳤대. 그러더니 갑자기 그 사람 얼굴이 빨개지고 얼음처럼 굳어서 황급히 자리를 피하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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