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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금융위기, 한국자동차 산업에 직격탄

미국발 금융위기, 한국자동차 산업에 직격탄

충남지부는 향후 노조는 정규직, 비정규직이 하나로 뭉쳐 고용 보장을 제 1의 과제로 삼아야 하며, 잔업과 특근을 하지 못해도 기본급 중심의 생활임금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현재 GM대자지부와 비정규직지회의 공동투쟁을 실현하기에는 난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현장 조직화의 어려움과 해고투쟁의 고단함 등으로 인해 공동투쟁 계획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해야 한다. 서로 매몰되어 있는 점이 무엇이고, 무엇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지를 객관화해서 반성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2007년 한 해 GM의 구조조정 시도 앞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해온 것에 대해 그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생산성 15% 향상 기획과 2007년 GM대우의 구조조정이 야기한 결과’를 공동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섰던 서로의 투쟁(현장소위원들의 투쟁, 비정규직 지회의 투쟁)을 냉엄하게 평가해야 하며, 이 모두를 공유하기 위한 정규직․비정규직 활동가 공동토론 자리를 준비해야 한다. 이 자리에서 구조조정에 맞서는 투쟁의 주체, 노동조합의 권리를 회복하는 투쟁의 주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 모두라는 점을 서로 확인해야 한다.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 부평공장이 내려다보이는 20여 미터 높이의 CCTV관제탑에 올라 \"지엠대우, 에이앤티텍은 비정규직 해고자 즉각 전원 고용승계하라\", \"지엠대우는 외주화 즉각 중단하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이행하라\"고 쓰인 대형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있다.

GM-UAW 협상, \’타협\’인가 \’패배\’인가

GM-UAW 협상, \’타협\’인가 \’패배\’인가

합의안에 따르면, GM사측은 경영난을 타개하기 위한 해외진출 및 감원조치를 중단하거나 줄이게 된다. 대신 사측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퇴직자의료보험펀드(VEBA)를 조성, 그 운영의 책임을 노동조합이 지게 되며, 새로 고용되는 노동자들에게는 이중임금체계를 적용하게 된다.

“지엠대우 노사화합? 비정규직은 죽어간다”

“지엠대우 노사화합? 비정규직은 죽어간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게 되기까지의 사연인 폭행과 해고, 고용불안과 열악한 작업환경 등이 조금씩 알려지면서 이들을 지지하고 회사측에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부평 지엠 대우 비정규직 탄압규탄 기자회견

부평 지엠 대우 비정규직 탄압규탄 기자회견

GM대우 부평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투쟁, “죽을 수 없다.” 속고 또 속고, 더 이상은 참을 수 없다. – DYT 노동자들의 투쟁 지난 1월 24일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 IP패드서브작업장(IP서브장)의 노동자들이 팔을 걷어 올리고 투쟁을 시작했다. IP서브장의 노동자들은 지난 12월 IP서브장이 외주화되어 공장 밖으로 빠지게 된다는 소문을 듣고, 지난 1월 해당업체에 사실 확인을 요구했지만 결정된 것이 없다는 얘기만 들었다. 그러나 IP서브장 노동자들은 기간에 속고, 속았던 과정 속에서 해당업체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감할 수 있었다. 본사에서 업체에 외주화 관련 협조공문이 보내졌었다는 객관적 사실을 확인한 후 해당업체가 거짓말을 하고 또 한번 속이고 있다는 것을 IP서브장 노동자들은 확신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투쟁할 수밖에 없었다. IP서브장 노동자들은 1월 24일 주간조 잔업거부를 시작으로 야간조 전면작업거부를 감행하였다. 부평 1공장 전체가 멈추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작업거부 6시간여 후 대체인력이 투입되고 노동자들은 밖으로 내몰렸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은 아니었다. 현재까지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IP서브장 노동자들이 1월 31일 작성한 유인물은 이 후의 상황과 심정을 잘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다음 날 아침 다시

[정세와노동] GM대우 창원공장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자

[정세와노동] GM대우 창원공장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자

GM대우자동차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3인은 3월22일 12시부터 4월 22일 6시까지 32일간 40m 상공의 고공철탑에서 지상과의 단절 속에서 천막이 찢겨져 나가는 세찬 비바람에 맞서며 처절한 고공농성을 진행했다. 3인의 동지들은 고공농성의 최후12일간은 단식투쟁까지 병행했다 비정규직 지회장 권순만 동지는 4월 29일 오전 현재까지도 단식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 이들은 무엇 때문에 목숨을 건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것인가?

GM회장 릭 왜그너, “2008년 까지 2만 5천명 자른다“

GM회장 릭 왜그너, “2008년 까지 2만 5천명 자른다“

7일, 97번째 주주총회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의 회장인 릭 왜그너는 전 생산직 노동자의 22%에 달하는 2만5천의 인원을 2008년까지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모건 스탠리의 반응은 "옳은 방향을 행한 작은 발걸음"이다.

[동영상속보] GM에 전면전 선포!

[동영상속보] GM에 전면전 선포!

◆촬영: 대우차영상패/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대우자동차 정문앞 농성장 동영상보기[클릭]

GM에 전면전 선포!

GM에 전면전 선포!

대우자동차판매노조, 대우자동차 정리해고특별대책위, 금속산업연맹 조합원 5백 여명은 성수동 GM본사앞에서 연대 집회를 열고 2월 본교섭을 앞두고 생존권 쟁취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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