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를 공기업화 해야 한다. 공적자금이란 바로 이런 곳에 쓰여야 할 돈이다. 노동자들이야말로 '공적으로 사용되는 자금'의 혜택을 받을 자격이 있는 유일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전국의 모든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은 다가올 전투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 다. 9,200명의 전미자동차노조 노동자들에 의해 계속될 강력한 투쟁과 수십만명 의 제네럴모터스 노동자들의 충실한 지지가 지구적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기 위 해 다음의 시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회사의 결심을 막아낼 것인가? 투쟁은 계속 될 것이다. 단지 그것의 형태만 바뀔뿐이다.
제네랄모터스 두 곳의 공장, 9천2백 노동자가 벌이는 파업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생산회사와 전미자동차노조(UAW)간의 대결로 전환되고 있다.
플린트(Flint)에서 현재 진행중인 제네랄모터스사와의 대결 속에서, 이 도시 거의 모든 사람은 어떤 식으로든 영향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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