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

자연 보전, 이제 합성생물학의 시대로

자연 보전, 이제 합성생물학의 시대로

정상회의를 관통한 질문은 하나였다. 유전자변형생물(GMO)을 야생에 방출해야 하는가? 한때 야생종을 질식시키거나 국경을 넘어 퍼질 위험이 있는 유전자변형 종자에 국한되었던 논의는 이제 자연계의 훨씬 더 광범위한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GMO 양산 \’몬산토 보호법\’, 미국 의회 통과

GMO 양산 \’몬산토 보호법\’, 미국 의회 통과

미국 정부가 연방정부의 허가 없이도 유전자조작 식품을 생산, 판매하도록 하는 일명 “몬산토 보호법” 유전자공학 부칙을 통과시켜 전 세계 52개국 393개 도시에서 반대 시위가 준비되고 있다.

미국산 유전자변형 식용옥수수 군산항 반입

미국산 유전자변형 식용옥수수 군산항 반입

이번에 수입된 GMO 옥수수는 여러 종류의 가공식품에 전분, 전분당으로 첨가되는데 이 유전자 변형 옥수수가 어디에 얼마만큼 사용됐는지 국민들은 알 수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식품가공 업체들이 원료로 썼다는 혼입여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안전성 검증 안 된 식품 허가한 정부

안전성 검증 안 된 식품 허가한 정부

우리는 과연 광우병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했음에도 미국산 소고기의 전면수입을 결정하고, 아직 안전성이 확실히 검증되지도 않은 GMO의 사용을 허가한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철회하라\”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철회하라\”

폐암, 대장암, 영구치 없는 아이들 출산, 면역체계 이상, 피부질환, 호흡기질환 등 GMO로 인한 폐해 사례와 연구 보고가 많다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식량주권은 처음으로 종자를 발견하고 농사를 시작하였으며 전 세계 식량생산의 70%이상을 담당하면서 땅, 물, 종자, 전통지식, 전통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여성농민의 인간적 존엄성을 존중하고 실현하는 운동이다.이러한 식량주권 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일차적으로 농민운동의 몫이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GMO식품\’ 다룬 환경스페셜, 4일 밤 10시 방영

[한미FTA를 저지하라] \’GMO식품\’ 다룬 환경스페셜, 4일 밤 10시 방영

몬산토는 소가죽을 한 돼지, 모성을 제거한 닭 등 갖가지 유전자조작 실험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간 유전자를 넣은 돼지는 근육이 뭉쳐 서질 못하고, 자연이 아닌 인간이 만든 유전자는 토양을 오염시키지만 이윤을 위한 그들의 행보에 아무런 제동 장치가 없다는 점을 환기한다.

오염 : 새로운 식량 과학

오염 : 새로운 식량 과학

번역 : Seoulidarity 자막 : 민중언론 참세상

[클리핑] GMO와 농민들의 저항운동 – 캐나다

[클리핑] GMO와 농민들의 저항운동 – 캐나다

2001년 3월 29일 캐나다 법원은 새스캐처원 주의 농민인 퍼시 슈메이저(Percy Schmeiser)에게, 유전자조작 카놀라(유채의 일종) 종자에 대한 독점특허를 위반하였다는 이유로 몬산토사에게 수천 달러를 지급하라고 판결하였다.

[클리핑] 국내 ‘LMO’반입규제 전혀 안해

[클리핑] 국내 ‘LMO’반입규제 전혀 안해

유전자조작식품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전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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