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식량주권은 처음으로 종자를 발견하고 농사를 시작하였으며 전 세계 식량생산의 70%이상을 담당하면서 땅, 물, 종자, 전통지식, 전통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여성농민의 인간적 존엄성을 존중하고 실현하는 운동이다.이러한 식량주권 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일차적으로 농민운동의 몫이다.
국제
윤금순(전여농)
2008.01.22 10:19